
플레시아토탈케어 피치민트
강한 치약이 싫은 분 써보세요
보통 시중의 대부분 치약이 민트향 같은 상쾌함을 강조하잖아요.
그런데 저는 이런 치약을 쓰면 컨디션에 따라서 입안이 헐더라구요ㅠ
그래서 이 치약을 쓰기 시작했어요.
지금은 저의 모닝치약으로 쓴지 꽤 오래 되었어요. 수도 없이 비워냈습니다.
자고 일어나서 텁텁함을 없애줄 모닝치약으로,
양치 후 바로 음식을 먹어야할 때
식 후 양치하고 바로 커피마셔야 할 때도 이 치약으로 양치를 해줘요.
(저는 위에처럼 목적에 맞게, 불소함유량 따져 치약 세종류 씁니다^^... 식후나 자기전에는 다른 치약을 씁니다.)
불소는 500ppm 들어있어서 충치예방목적에는 그닥이고,
저처럼 강한 민트향에 거부감이 있는 분들에게 추천드려요.
충치가 없는 분들이나, 저불소를 찾는 분들에게는 왕추천.
개인적으로는 이 치약 말고 잠자기전에는 고불소 치약 쓰기를 추천드려요.
바람이 있다면 이 향과 맛, 세기를 유지하면서
고불소용으로 나온다면,,,, 지금처럼 세종류 안 쓰고 이 치약만 쓰고 싶을 정도로 만족합니다!!!!
흔히들 쓰는 치약과 똑같은 프라그 제거나 거품 등등
칫솔질 할 때는 똑같아요!
다만 향과 맛, 저불소 등이 차이점 이에요
양치 후 입안이 헐어본적이 있으시다면 꼭 츄라이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