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자엔케이 시그니처 앰플
1년간 면역세포를 연구한 GC녹십자 연구소에서 세포 배양액을 개발하여 만든 앰플인데, 면역세포는 암 치료를 위해 연구하고 배양하는 역할을 한단다.
바른지 1시간 만에 피부 개선 효과가 과학적으로 증명된 제품이고, 탄력과 노화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특허를 받은 제품이라구 한다.
연구소에서 이 세포 배양액을 1년에 두 번만 생산한다고 하는데, 그래선지 가격대가 엄청 쎄다고 느낌ㅠㅠ
화장품 잘못 쓰면 바로 피부에 트러블이 올라오면서 뿔긋뿔긋 해지는 민감한 피부 타입인데, 그래선지 사용해보기 전에는 평점을 보고 쉽게 사진 않는 편.
기존에 앰플이라고 생각하는 제형이 아닌
오히려 반투명한 중간 제형의 쫀쫀한 로션? 쪽에 가까웠다.
바르자마자 흡수도 좋았지만, 끈적임이 없고
피부에 착 감기는 느낌으로 찹찹 흡수시켜 줬는데, 바른 후 메이크업 얹으니 들뜸없이 잘먹고 자연스런 윤광이 돌았다.
바르고 자면 다음날 피부가 전체적으로 정돈된 느낌이 들었구, 유분감이 막 도는 타입도 아니어서 지금 계절에 쓰기 딱인 듯.
개인적으로는, 메이크업 전에 바르면
피부결도 좋아보이구 윤광이 도는 피부 표현이 되어서 너무나 만족한 제품.
주름, 탄력 저하, 칙칙한 피부톤 등에 효과가 있다고 하니,
20대 보단 30대 이후의 고민성 피부에 사용하면 즉각적인 개선 효과를 줄 수 있다.
역시 어마무시한 가격 빼곤 단점을 찾을 수가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