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셀마린 콜라겐
네오셀 몇 년째 먹는 사람으로서
대체 몇 통 먹었는지 이젠 세어보지도 않는다ㅋㅋ 그만큼 많이도 먹었단 뜻이다. 그래서 또 리뷰 적는다. 옛날 파란색 통 시절부터 애용했었는데 그새 리뉴얼도 되었으니. 사실 영양제로 큰 효과를 기대할 순 없어도, 영양제는 기승전 장기전 싸움임. 꾸준히 쉬지 않고 콜라겐 몇 달 먹었을 땐 볼이 미세하게 더 빵빵해진 느낌적 느낌이 들었으며 겨울날 피부 속건조도 한층 덜했었다. 전에는 매일 먹다시피 했다가 요즘은 쉬엄쉬엄 먹긴 한다만 이게 없으면 허전하다. 거듭해서 구하기도 어렵지 않은 직구 콜라겐이라서 콜라겐은 네오셀이라고 외친다. 이건 진심이다.
> 물론 다양한 항산화 기능 영양제들이 있고 그것들이 더욱 효과 좋을 수도 있겠지만 직구로 다이렉트 편하게 또는 제대로 된 것 구하기도 어려울뿐더러 혹여 장기간 함부로 복용하기에는 위험성이 따르지 않을까 싶어 콜라겐과 코큐텐 등 소수만 가끔 먹는다. 가격 부담도 만만치 않고. 참고로 나는 영양제를 필수 영양제로만 주로 챙겨주고 때때로 코큐텐, 루테인, 콜라겐 등 몇 개 더해주는 식으로 건강을 지켜내는 중이다. (예를 들어 밀크씨슬 어쩌다 한 번씩 해서 다 먹게 되면 몇 달째 안 먹고 이런 식.) 나도 극초반 영양제 입문할 적엔 이것저것 찾아 엄청 먹어댔으나 요 몇 년간부턴 먹는 것만 먹는다. 이보다 건강한 음식 매일 꼭꼭 씹어 먹는 것이 중요함. 그러므로, 다들 식사 잘 챙겨 드세요...!ㅎㅎ!
이 리뷰는 2022.11.2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