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대비 퀄리티가 정말 좋아서 만족스러웠던 브러쉬예요. 크기가 적당해 턱 쉐딩은 물론 블러셔를 바를 때도 활용하기 좋았습니다. 브러쉬 모도 부드러워 피부에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발색도 자연스럽게 잘 올라왔어여 사용감도 무난해서 손이 자주 갔고, 하나쯤 가지고 있으면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파우더 처리할 때 이거만 한 게 없어요. 코 옆이나 눈가처럼 좁은 부위에 파우더를 얇고 꼼꼼하게 올리기 진짜 편하거든요. 지성이라 오후만 되면 번들거리는데 이걸로 톡톡 두드려주면 뭉침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돼서 수정 화장할 때 진짜 필수템이에요. 하이라이터 브러시로 써도 광대 부분에 은은하게 광 올리기 너무 좋아서 여러모로 손이 정말 많이 가요. 모가 촘촘하고 부들부들해서 얼굴 전체에 쓸어줄 때 기분도 좋고 베이스 메이크업 까짐 없이 파우더만 딱 고정해 주는 느낌이라 진짜 신세계였어요. 세척해도 모가 금방 말라서 관리하기도 정말 편하고 매일 화장하는 분들에게는 진짜 삶의 질 상승템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다만 모 자체가 좀 작은 편이라 얼굴 전체 파우더용으로 쓰기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는 게 살짝 단점이에요. 넓은 부위 하려면 몇 번이나 두드려야 하니까 급한 아침에는 손이 잘 안 가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손잡이가 얇아서 그런지 쓰다 보면 그립감이 살짝 불안정한 느낌이 있어요. 오래 쓰다 보면 모가 살짝 벌어지는 현상이 있어서 처음 샀을 때의 그 탱글함이 좀 빨리 사라지는 게 너무 아쉬워요. 가격대 생각하면 내구성이 좀 더 좋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땅땅하고 모가 빽빽한 둥근 브러쉬와
약간 훌렁훌렁한 베이스 브러쉬 두 개 조합인데
리얼 테크닉스는 블러셔 브러쉬도 그렇고
동양인 골격에는 브러쉬 크기가 좀 너무 큰 거 같음
나는 플랫한 브러쉬를 좋아해서 땅땅한 둥근 브러쉬는 너무 손이 안 가길래 펜치로 눌러서 플랫하게 만들었는데
그래도 모가 워낙 빽빽하고 땅땅하니까
섀도우 바를 때 눈두덩이 피부가 밀려서
예쁘고 고르게 발색이 안 됨🥲
그리고 훌렁한 브러쉬 쪽은 내가 뽑기를 잘못했는지
모가 좀 뾰족뾰족 따가워서 손이 안 감..
가성비로 가려면 이니스프리나 스튜디오 17 브러시 쪽이 훨씬 나았음
1. 요즘 유행하는 오휘 선파우더를
좋다고 샀는데
그 내장된퍼프로 바르니
처음 몇주만 좋고
그 이후에는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
2. 우선 스펀지 퍼프이다 보니 깨끗하지 않으면 뭉치고..
수정화장용으로 쓰다보니
진짜 오염도도 금방 심각해지고
매일 세척하기도 곤란하고
교체용은 가성비도 떨어지고..
난감쓰…
집에 있는 삼각퍼프니 쬐만한 퍼프니
죄다 이거랑 궁합이 안맞아 무용지물 ㅠㅠ
안쓰자니 햇빛에 타는건 싫고 ㅠㅠ
3. 고민고민하다가
찾아낸 게
이 친구인데..
다행히 입구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도 잘맞고
휴대하면서 쓰기에 불편함은 없어요
(다행히 집에 이게 쏙들어가는 플라스틱 케이스도 있더라는.. 아마 필리밀리 파데브러쉬사면서 받으것 같아요)
4. 가끔 프레스드 파우더를
가루파우더용 브러쉬로 사용하게 되면
브러쉬에 쓸데없는 힘이 가해져서
모들이 망가지게 되는 경우도 생기는데..
리얼테크닉스 브러쉬들이 워낙 내구성이 미친퀄러티라
아직 3개월이상 쓰는동안
모가 벌어진다거나 변형이 생기는 그런일은 없네요
5. 오휘 선파우더 사셔서 저같이 고민하시는 분들이시면서
파우더브러쉬사용을 고려하신다면
한번 눈여겨 봐주세용^^
TMI) 그리고 이 선파우더 사용하기전에는
기름종이보다는
두꺼운 미용티슈, 일회용 핸드타올이나 키친타올..등으로 한번 눌러주는게 더 좋더라는..
블러셔 바르는 용으로 샀는데 크기가 블러셔 바르기엔 조금 작긴해도 가끔 하이라이터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고 다용도의 브러쉬에요
블러셔도 큰 면적에 바르는게 아니라면 괜찮은 편
사용하다보면 세척해도 브러쉬에 컬러가 다 안지워져서 덜씻긴 느낌이지만.. 컬러 발색 볼수있어서 장점이 될수도
사실 글픽 리뷰를 쓰기 전까지 쉐딩 브러쉬라고 생각하지 못했어여 ㅎㅎ 그냥 저는 쉐도우 브러쉬로 쓰는데 전체 영역 보다는 눈 중간 라인?
근데 스머징 효과가 너무 좋아요. 진짜 리얼테크닉스는 사실 성능에 비해서는 가격대가 적당한 것 같아요. 피카소 고급라인 정도로 너무 비싸지 않고 그래도 올영에서 할인하면 구매할 수 있을 정도로 저는 매우 합리적이라고 생각해요.
쉐딩 브러쉬로 분류되어 있는 이유는 알 수 있겠지만..그래도 저는 쉐도우가 더 잘 어울리지 않을까 싶어요 ㅎㅎ
쉐딩으로 하기엔 모가 좀 촘촘하고 살짝 뭉칠 수 있지만 쉐도우로 올리면 딱 원하는 포인트만 적당하게 색상이 올라오거든요 ㅎㅎ 워낙 구매한지 오래된 브러쉬라 단종이 될 수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 매우 만족!
사이즈나 발색력 접근성 대비 가격이 훌륭하다 인조모 특유의 텁텁함? 물들듯이 발리지 않는 건 똑같은데 필***보다는 훨씬 좋음 거친감이 약간 있고 브러쉬에 힘이 있어서 블러셔들이 푹푹 파이는데 쓸 때는 크게 따갑진 않다 세척도 용이하고 다 좋은데 온라인으로 구매할땐 엘프브러쉬랑 리얼테크닉스는 뽑기운이 거의 복불복 수준으로 있음 중심이 한곳으로 치우쳐 있거나 양면의 브러쉬 컷팅경사가 다르다던가 모량이 차이나거나..내 운이 없는지ㅜ 그거땜에 별 하나 뺌 오래쓰면 뒤쪽이 찐득해지는 건 지우개로 비비면 쓸만해 짐 내취향은 모가 납작해서 누르듯이 바르는 브러쉬라 재구매는 안할듯
📌종류
큰 블렌딩 브러쉬/ 작은 베이스용 브러쉬
📌가성비 10점 / 퀄리티 9점
베이스용 브러쉬가 가격대비 진짜 좋네요. 물론 가격높은 브랜드들 브러쉬들에 비해 더 좋은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뒤쳐지지도 않는 느낌이에요. 이 가격에 베이스 브러쉬+가아끔 쓸만한 큼직한 블렌딩 브러쉬 살 수 있으면 가성비 굿입니다
📌포인트 블러셔용으로 사용
크기가 적당히 작아서 포인트용으로 딱이에요
너무 후들거리지도 너무 탄탄하지도 않아서 적당한 발색으로 올라가고 크기도 적당하고 진짜 딱!!적당한 브러쉬에요
코끝이나 턱끝에 터치하기도 좋아서 요즘 스타일 블러셔 바르기 좋아요.
천연모보다 발색이 약할줄 알았는데 그렇지도 않고 브러쉬 떡짐이 훨씬 덜해서 세척주기가 길어진것도 진짜 맘에 들어요. 리얼테크닉스 브러쉬 더 사고 싶어지네요. 브러쉬 잘만드는 것 같아요
평소 사용하는 블러셔브러시가 여행용으로는 좀 커서 여행다닐때나 휴대용파우치에는 이걸로 들고다님. 전체 길이도 딱 적당해서 그립감 불편하지 않고
모부분도 너무 작지도 크지도 않게 딱 원하는 부분 터치하기에 좋은 크기임. 포인트 블러셔 브러시로 사용하기도 눈썹뼈나 팔자 주름 쪽 파우더 처리해주기도 좋음
💗 디자인
깔끔한 디자인이고 부피는 좀 있는편이고 핸들이 실리콘 고무같은 느낌인데 이게 때가 잘타고 먼지가 잘 붙어서 관리가 조금필요했어요. 그래도 세척하거나할 때는 이음새부분이 마감처리가 잘되어 있어서 세척하기는 편했어요
💗 사용감
발색은 잘되는 편인데 베이크드 타입은 이걸로 잘 안발려서 비추하고 무조건 프레스드타입 블러셔랑 사용하는 편이에요. 그리고 피부에 닿는 범위가 생각보다 커서 양조절이랑 터치 잘해줘야 하는 브러시고 그냥 대충 슥하다가는 되게 넓은 범위에 발려서 주의해서 발라야해요
✔️ 모
모는 통통하고 뚠뚠한 느낌인데 피부에 닿는 촉감이 엄청 부드러운 편은 아니고 조금 따가운 편이었어요. 바디는 좀 길고 커서 여행용으로 들고다니기엔 브러시파우치가 따로 필요해요
💗 디자인
깔끔한 디자인이고 얇고 긴 디자인이라 그립감 좋고 이음새부분이 마감처리가 잘되어 있어서 세척하기에도 편했어요
💗 모
모도 부드럽고 자극적이지 않아서 잘 사용했어요
💗 사용감
하이라이터용이나 포인트 블러셔 브러시용으로 2개 소장했어요. 좀 더 디테일한 블러셔를 하고 싶을 때 사용해주는데 블러셔 브러시로 나온 브러시 보다 모가 작다보니 원하는 부분에 정확하게 바를 수 있어서 좋아요
부분 파우더와 블러셔용 브러시로 구매했어요 파우더랑 블러셔 각각 프레스드와 베이크드 타입이라 가루를 긁어내는 게 중요한데 생각보다 잘 긁어내주는데 바를 때마다 가루가 날리는 게 조금 아쉽네요 그래도 모양, 크기, 가격 면에서 초보자가 쓰기 좋은 것 같아요 자주 세척해도 모 변형도 거의 없어서 만족합니다
만약에 브러쉬를 사야하는데 뭘 사야하냐고 물으면,
이거 바로 추천해줄 거 같음.
크기가 아주 좋고,
모가 부드럽고,
세척해도 변형 없고,
무게도 적당하고
길이도 적당함.
그리고 가격도 적당ㅎㅎㅎ
블러셔 바르기에도 좋은 크기
하이라이터 바르기에도 좋은 크기
모질 면에서도
블러셔, 하이라이터 다 잘올라고 잘 발림.
세척도 여러번 했는데 모 빠짐이나, 변형이 하나도 없음
지금도 그런지 모르겠는데,
나는 아주 ~~~오래~~~~전에 산거라서, 밑동부분이 끈적거리면서 벗겨지는 재질.
이건 이런 변성 없애는거 알아보고 없앰.
나스 블러쉬도 이런거였던 같음.
어쨌든 이건 시간이 엄청 오래 지나서 생긴거임^^ㅎㅎ.
브러쉬 모가 부드러운 것은 기본이고 크기가 블러셔용으로 딱 맞아요! 모 길이가 엄지손가락 끝에서부터 접히는 뼈 마디 정도랑 비슷할 것 같은데, 딱 원하는 위치와 범위에 바르기 너무 좋더라고요. 발색력을 살려주는 편이라 단단한 제형이나 은은한 컬러의 블러셔랑 궁합이 좋을 것 같아요. 가격 부담도 적어서 너무 마음에 들어요!
저는 블러셔를 넓게 바르는 걸 안 좋아해서 항상 좁은 영역에 진하게 바르는 스타일을 선호했는데 딱 요 브러쉬가 블러셔 발라주기 너무 좋더라구요!
가격도 저렴한 데다가 볼에 톡톡톡 발라줄 때 따갑다거나, 거칠다는 느낌은 받아본 적이 없어요!
2개 구매해서 하나는 파우더, 하나는 블러셔 발라줄 때 써주고 있는데 저는 얼굴 전체에 파우더 처리를 안 하고 나비존 모공 부분에만 파우더 처리를 해줘서 크기가 딱 적당했어요!
저처럼 블러셔 진하게 올리시는 분들께 요 브러쉬 강츄드립니다👍🏻
얼굴에 딱 맞는 크기라서 세밀하게 파운데이션 바를 때 좋아요. 특히 눈 밑이나 코 옆 같은 좁은 부분에 밀착력이 좋아서 들뜸 없이 잘 발리고 다른 퍼프들보다 덜 먹는 느낌이라 파데도 아껴 쓰는 기분이고 물에 적시면 살짝 말랑해져서 피부에 두드릴 때 탄탄하게 밀착되는 게 마음에 듭니당
크기가 작아서 블러셔 브러쉬로 쓰기 좋음
포니14 쓰다가 이거쓰니 약간 따가움이 느껴지긴 하지만
그렇다고 엄청 따가운건 또 아님
모가 거칠긴 한건지 사용 후 블러셔 봐보면 구멍이 콕콕 나있음
그래도 색이 엄청 잘 올라가고 만족스러움
근데 새거 빨지도 않았는데 뒤꽁무니 고무 부분이
벌써 끈적거려서 별 반개 뺌
6년째 쓰고 있습니다. 20살 때 그냥 올리브영 가서 크기가 작은 블러셔 브러쉬 찾다가 이거 발견하고 사온 제품인데요, 지금 이렇게 유명해져서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거 보니 역시 좋은 건 다 통하는구나 싶네요.
저는 두개 구비해 놓고 번갈아가며 사용하고 있고 그동안 수십번 세척했지만 모질 상태 그대로 입니다. 그 뒤로도 블러셔 브러쉬 증정으로 많이 받거나 제가 다른거 사보기도 했는데 그냥 이 제품에 제일 손이 자주 가더라구요.
블러셔 영역 잡는 걸 어려워 하는 편인데(블러셔가 예뻐서 더 바르고 싶은 마음에, 또는 블렌딩하다가 매번 과해져요ㅎ) 브러쉬 크기가 크지 않아서 영역이 넓어지는 걸 방지해주고, 섀도우 팔레트 안에 있는 컬러로 블러셔까지 써주고 싶을 때 있잖아요, 이때도 브러쉬 크기 매우 적당합니다.
개인적으로 크림이나 리퀴드 타입보다 파우더 블러셔 바를때 추천드리고 메이크업 초보자든 고수든 그냥 누구나 제일 기본이 되는 제품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컨실러 브러쉬 크기보다는 좀 크고 하이라이터 브러쉬만한 크기에요
리얼 테크닉스 브러쉬들 모가 엄청 부드러운 편도 아닌데 다른 리얼 테크닉스 브러쉬보다 모량이 적어서 더 따갑게 느껴져요
컨실러 바를 때 사용하면 듬성듬성한 모량 때문에 결자국 남고 오히려 더 잘 안 발리는 것 같아요 블러셔,하이라이터,부분 파우더 등 활용해보려고 했지만 유분에 잘 뭉쳐서 몇번 쓸면 바로 세척행입니다 컨실러로는 다른 브러쉬 구매하셔요
✔️3면 컷팅이라
평면은 넓은 볼·이마
뾰족한 끝은 콧망울, 눈밑
둥근 면은 전체 블렌딩용
얼굴 굴곡 따라 쫀쫀하게 커버돼요
그리고 진짜…
적은 양으로 커버력+밀착력+광채 다 잡는 찐 추천템
물에 적셔서 쓰면
촉촉하게 물광 도는 피부 가능
특히 초보자/입문자분들한테 추천
쓱 두드리기만 해도 자연스럽게 착붙
요즘 날씨처럼 더워져도 추구미는 물광 가능해요✨
그냥 건조 상태 그대로 쓰면
번들거림은 쏙 잡고 보송하게 밀착
기름기 없이 매끈한 베이스 완성이라
지성피부 or 여름철용 베이스로도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