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가서 피로도 풀겸 신기한 제품들 쓸 때 같이 썼어요
버전이 여러가지 있는데 초록색 포장으로 된 버전으로 사용했고
발바닥에 붙이면 따뜻하게 열감이 올라오면서
시간이 지나면 내용물이 굳어요
잘 사용했지만 아예 목욕을 하거나 마사지를 받거나
휴족시간을 쓰는게 다리 피로를 풀기에는 더 효과적이었어요
👍과학적으로 효과는 없다는데 플라시보인지 뭔지 사용 후에 발과 다리 붓기가 좀 빠진 기분...?
👎자고 일어나서 아침에 축축한 발 상태로 화장실을 향해 어기적어기적 걸어가는게 제일 귀찮음. 심지어 가끔 접착면을 넘어설 정도로 물이 많이 나오면 그게 꽤나 끈적해서 다른 곳에 묻으면 처리하기가 힘듦...
매일 하루 12시간넘게 서있는일을해서
아침저녁 하루종일 다리가 퉁퉁부어있는사람 접니다...
요즘은 아침에 일어나면 발바닥을 못디딜정도로
붓고 아프고.. ㅠㅠㅠ
나름 유명하다고해서 소량만 사서 써봤는데,
제가 원래 몸자체에 땀이많아서 그런가..
3일째 자고일어나면 패치가 떨어져있어요 ㅜㅜㅜ
일주일정도 써보긴했는데 큰.. 차이는 못느끼겠습니다..
개인차도 어느정도 있을테고 , 제가 짧게 써봐서 아직 효과를 못느꼈을수도 있지만 !
접착려은 쏘쏘네요 ㅜㅜ
평발이라 발의 피로함을 많이 느끼는데 확실히 이거 붙이고 자면 잠도 잘 오고, 발도 편안해지면서 발이 한층 부드러워진 느낌이 듭니다
올영에서 세일할 때 구매했어서 다음번에도 세일하면 그때는 좀 많이 사들고 가야겠어요
하루종일 서서 일하는 분이나, 발이 불편하신 분들은 꼭 한번 붙여보세요
여행가거나 많이 걸을 때 저녁에 쓰려고 종종사는데 발의 피로는 많이 줄여주는 것 같으나 끈적임이 많이 남음 물로만 닦으면 테두리는 끈적임 아침에 샤워할때 바디워시로 같이 닦아주거나 비누칠해줘야 깨끗하게 닦아짐 효과는 나쁘지 않은데 아시리라가 처음 출시됐던 때보다 다른제품들이 제품력이 많이 좋아져서 굳이 이 제품을 고집할 필요는 없어짐
붙이면 시트를 통해 노폐물이 빠져나온다는데
...? 말이 되나? 의문을 품게 함
쓰고나면 시트가 엄청 끈끈해져있는데
그게 만약 다 내 몸에서 나온 노폐물이면
당장 병원 가봐야하지않을까 싶음
붙여도 그냥 아무 느낌 없고
오히려 떼낼 때 뭔가 쿨링감이 있음 발바닥이 시원해진 느낌
오래 서 있거나 오래 걸어서 발바닥 아프신 분 들 추천!오래 서 있어서 발 아프고 그 다음 날까지 엄청 괴로웠는데 올영에서 2p 1700원에 팔길래 걍 한번 사봤거든요.(메디 테라피는 너무 비싸고 묶음 판매라서)
자기 전에 붙였을 땐 온열감도 딱히 모르겠고 그냥 땀차면 검얘지는거 아닌가 싶었는데 다음날에 발 고통이 덜 합니다.불 필요한 수분인지는 모르겠는데 발이 안아프니까요.매일 쓰기에는 좀 부담스러운 가격이지만 효과는 좋네여.
떼고나면 발이 좀 끈적이는데 걍 물로 닦음 없어져요.수면 양말 필수.이불에 묻음 안되니까여
처음에 뭐지? 하고 아직 이런 패치류가 유행하지않을때 한번 사서 써봤는데 아침에 발바닥에서 떼고나서 발바닥이 너무 말도 못하게 끈적거리고 비누로도 잘 닦이지않아서 완전 비추...
독소를 빼준다던가 그런게 진짜 효과가 엄청나지않다면 아침에 들일 시간과 수고를 생각했을때 절대 사용하지않을 제품
싼맛에 사서 다 쓸때까지 꾸준히 했는데
아침에 일어났을때 발바닥에서 끈적한 갈색물질 등이 많이 묻어난걸 보고 뭔가 몸에서 노폐물이 많이 배출됐겠지 하면서 몸의 변화를 기대했으나
전혀 그 어떤 별다른 반응이 없었음
효과가 있는건지 없는건지도 모르겠고 진짜 그 갈색물질이 노폐물이 맞는건지도 모르겠고 그냥 다음 부터는 절대 이런데 돈 안쓰기로 결심함
지금은 못가지만,
여행가면 많이 걸으니까 첫날 숙소들어가기전에 꼭사서 들어가던 제품이예요.
아시아권 드럭스토어가면 늘 있었던것같네요.
아침에 때면 독소배출된것같은 플라시보 효과를 즐깁니다.
기분상 피로가 풀리는 느낌이예요.
실상은 찬물에 족욕하는게 피로할 때는 더 효과있어요 ㅋㅋ
음.. 이게 무슨 발바닥에 붙여서 자고 일어서나서 때는건데
모에 불순물들을 없애준다고 하는데욬ㅋㅋ 근데 먼가 사기 같은? 느낌이 들엇어요 잠에 자고 때면 머 드러운게 나오긴하는데 진짜 불순물이 나오는 건지 아니면 그 패치? 가 일부로 그렇게 변하는건지는 잘모르겟는데 다신 구매할 생각은 없네요 ㅎㅎ
궁금해서 사본건데 돈이 너무 아깝다.
정말 무슨 기능이 있는 건지,
독소가 빠지는거라고는 하는데 과연 이게..?
그냥 땀이나 온도때문이 아닐까 싶다.
아부지 발에도 붙여드렸었는데
똥갈색 끈끈이가 발에 남아 잘 안 씻어져서 아부지께서 화 내셨다.
여기 리뷰쓰면서 부작용 난 템만 최악 주는데
얘는 부작용은 없었지만 효과도 없었고 아부지께 혼나서 최악 준다.
이거 처음 일본여행가서 썻었는데 와... 내발에 땀인지 리얼 노폐물인제 개많이나와서 겉에 붙인것까지 다 젖어가지고 화장실에 옆발로 걸어갓는데도 바닥에 다 뭍을정도..... 내발이 그만큼 많이 혹사당했다고 생각됨....근데 씻는데 물로만으론 깨끗하게 안씻기고 끈적이는 느낌 남았어서 또 안쓰게됨....그래도 요즘 다시한번 더 도전해볼 생각준
다이소에 가면 1000원이었나 2000원에 파는데
사실 이런 거 다 속임수고 뻥인 거 알지만 그래도 기분이라도 내는 용으로 자주 씀
붙이고 자면 보통 발바닥이 뜨듯해지면서 뭔가 빨려나가는 느낌이 나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보면 까맣고 찐득한 물이 나와있는 걸 볼 수 있음 근데 난 갠적으로 다이소에서 파는 활기천Q가 더 따듯하고 좋은 거 같음 이런 류의 패치들은 까만 물 보는 쾌감으로 하는 건데 별로 많이 안 나오고 크기도 넘 작음 그리고 내가 개인적으로 라벤더향을 안 좋아함
휴족시간, 휴족미인 쓰며 별 좋다는 생각 안했는데
이거는 진짜 짱짱 다리가 항상 무겁고 불편한데 이거 붙이고 잔 다음에 일어나면 정말 다리가 가벼워짐
그래서 아끼다 아끼다 다리가 불편하면 이걸 꼭 붙임
휴족시간에 파스에 각종 쿨링젤에 호랑이 연고 백화유 모든걸 다 해봤는데 이게 최고임!!!!!!
별로라시는 분들은 다리에 피로가 아직 덜 쌓였거나 아니면 이런 시트로 해결 못하는 심각한 정도라 생각함
*쓰기 전에 마사지 기구 같은걸로 풀어주면 더 시원함. 누군가는 마사지 기구를 아래방향(발목 향하게)해야 더 효과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