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에 탈색 4회 한 극손상모임 꽤 만족스러운 제품임
향은 꽃향이 은은하게 느껴지는 포근한 향임
제형은 보통의 노워시 트리트먼트보다 조금 더 꾸덕한 느낌? 괜히 '밤' 제품이 아님
발림성은 제형에 비해 굉장히 좋음 부드럽게 잘 발림
사용감도 너무 만족스러움 생각보다 무겁게 느껴지는 제품이지만 드라이까지 다 하고 나면 무거운 느낌이 없음 떡짐도 없고 부들부들 차분하게 정리됨
근데 이거보다 가성비 좋은 제품들도 많아서...
- 아보카도로 마케팅하고 있고 실제로 호호바 오일과 시어버터가 많이 들었다고 하는데, 실제로 사용해보면 단순히 꾸덕함 뿐만 아니라 영양감도 함께 느껴짐 ← 지성인 분들은 과한 유분감으로 느낄 수도 있음
- 본인은 모발이 건조한 편이지만 여름이라서 어쩔수없이(?) 청량감이 드는 지성용 샴푸를 쓰고 있는데, 그러다보면 과하게 뻣뻣한 모발에 영양감도 주고 실제로도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이러한 트리트먼트에 손이 잘 가게 됨
- 그렇다고 단순히 부드러워지는건 아니고 모발에 적당히 힘도 들어가서 좋다. 모발 컨디션이 많이 나쁘신 분들에게 추천할만함
- 향은 허브 계열인데 아무래도 오일리해서 그런지 약간의 고소함도 함께 느껴지는 향이었음. 전반적으로 향이 은은해서 거슬리지는 않았음
- 상당히 꾸덕하여 긴 머리임에도 생각보다 오래 사용하는 중
워터 트리트먼트 여러 브랜드 써봤는데,
사라나라꺼 진짜 좋아요...
그 겁나 유명한 파란병(아이돌 트리트먼트로 유명한거) 그거보다 좋아요!!!
이거 왜 안 유명해지는지 의문ㅠㅠ
향도 머리아프지 않고 싸구려틱하지 않은 페미닌한 향이고요,
헹구는 것도 잘 헹궈지고 캡이 일체형이라 쓰기도 편해요.
확실히 머리 부들부들하고 헹구고 나서도 머리에 무게감이 남아있어요 쵝쵝옹~
☀️제형
수분감과 영양감이 느껴지는 부드러운 제형입니다.
☀️발림성, 마무리감
수분감이 느껴지는 휘핑크림을 바르는 것 처럼 부드럽게 롤링되고, 퍼짐성과 발림성이 무척 좋습니다. 몇 번 롤링하지 않아도 피부에 잔여감 없이 싸라락 흡수됩니다. 영양감이 약간 느껴지는 수분감이 싹 느껴져요.
☀️사용한 뒤 피부 컨디션, 효과
부드럽게 롤링되고 잔여감이 전혀 없이 피부에 쏙 스미는 점이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피부 당김도 거의 없었고 피부가 쫀쫀해진 느낌이 들었어요.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딱히 뭉치거나 번들거리지 않아요. 양 조절만 잘 해서 펴 발라주니 눈가 컨실러에도 갈라짐 없이 촉촉하게 잘 유지됩니다.
☀️자극도
순한 편이라 잘 맞았어요. 피부 붉어짐이나 따끔거리지도 않아서 무척 만족스럽습니다.
*필자 모질 상태 = 손상모,굵은 펌에 얇은 머리카락이며 제품을
안바르면 건조 해 보임.
🪐 연갈색 빛 생각보다 끈적이지 않는 젤 형태 이고
향은 발효 요거트 향이 남. 용량은 100ml
🪐 세발 후 적당량을 덜어 도포 후 드라이를 해주고
머리를 말린 후에 2 중 도포를 해주는 식으로
사용 하고 있다.
🪐 사용전 보단 부시시한 느낌은 확실히 덜 하지만,
필자가 썼던 ✔️아브카 제품이 좀더 필자 컨디션에
맞는듯 함.
🪐 아브카와 사라나라 미라클 밤의 사용 후 차이는
아브카 제품을 썼을 때 좀더 윤기가 나고 찰랑
거리는 상태가 됨.
🪐 필자 헤어는 꽤 건조한 편이라 약간의 손상모는
이 제품이 더 좋을 수도 있음.
크림은 무겁고 기름지다는 편견이 있어요
그런데 이 제품은 무겁지 않고 끈적이지도 않아요
많이 가벼운건 아닌데 수분과 약간의 유분이
적절히 섞인 느낌입니다!
7:3정도?
바른 후에 약간 얼굴에 코팅되듯 남긴하는데
진득하 느낌이 아니라 수분탱탱같은 느낌으로 남아요
향도 거의 없고 마무리감도 좋아서
만족스럽게 사용중입니다!!
콜라겐하면 떠오르는 볼따구를 만들어주네요
강추강추🥰
사라나라 헤어맛집이네요
아래 후기들처럼 저도 샤쉐로 만난 제품인데
가장 좋은 점은 머리에 쳐발쳐발 후
손바닥에 오일리함이 전혀 남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아무래도 밤 타입이다보니까
오일리하고 무거울거라 생각되지만
이건 손바닥에 잔향만 남아있어서
급할 경우 굳이 손을 안 씻어줘도 됩니다ㅋㅋ
머리는 부들부들하게 해주는데
무겁거나 답답하지 않아서 본품 구매의사 있습니다!
이런 걸 노워시 트리트먼트라고 하는군요!
향도 첫 향은 달달구리인데
끝 향은 우디바닐라여서 좋아요!
워터 트리트먼트 처음 사용해보는데
신기하네요~
분명 그냥 워터인데
머리에 닿으면 앰플처럼 변해요
바로 물미역을 만들어줌
헹궈내는데 다소 시간 소요
아무래도 가벼운 타입이라서
깊은 보습을 주지 못하는 느낌이 들긴 해요
무거운 느낌 싫고
머릿결 많이 안 상하신 분들껜 추천!
지성 두피인 분들에게도 추천!
근데 저처럼 트리트먼트가 매우 중요한 분들껜
크게 추천드리지 않아요~ 넘 가벼움!
좋은 점은
향이 은은하고 계속 맡고 싶다는 점
강하지 않아서 헤어 오일로 쓰기 무난무난
아쉬운 점은
흡수가 덜 되고 겉도는 느낌
웻한 느낌 연출엔 좋을 수 있으나
원치 않게 떡진 느낌을 줄 수도 있음
은근 사라나라 브랜드 제품 범위도 넓고
제품력도 다 중박 이상은 하는 듯
사라나라 헤어 제품들 배송딜로 사서 샘플들 얻어서 사용해보고 있는데 하나하나 다 만족 중이에요
꾸덕한 젤연고같은 타입이에요
소량만으로도 머릿결이 촉촉해지고 부드러워져요
향이 나긴 하는데 강하지 않고 지속력이 낮아요
머릿결이 부드러워지긴 하는데 사라나라 오일세럼에 비해서는 효과가 덜하는 것 같아요 오일세럼은 촉촉 부들부들하고 펌도 탱글탱글 잘 살았는데 이 제품은 부드러움이 아쉽고 펌도 그렇게 잘 살진 않는 것 같아요
꾸덕한 밤타입이다 보니 손에 잔여감이 묻어나요 머리 말리고 나면 많이 사라지긴 하는데 다른 헤어 제품에 비해 좀 더 잔여감이 있는 편입니다
꾸덕하지 않고 묽은 타입의 오일세럼이에요
너무 리치하지 않으면서도 영양감은 충분히 좋아서 바르면 머리카락에 영양이 차면서 부드러워져요
끈적임은 없고 머리 말리면 약간 미끌거리던 잔여감도 사라집니다
향은 잘 나는 편이 아니라서 향이 중요하신 분들은 추천드리지 않아요
헤어오일은 전에 미용 전문 브랜드 제품도 사용해봤는데 이 제품이 더 좋은 것 같아요
즉각적으로 부드러워지고 오래도록 파마한 머릿결이 탱글탱글 잘 살고 촉촉해요 다음 날도 머릿결이 촉촉하고 컬이 탱글탱글해서 놀랐어요
워터 트리트먼트로 물처럼 흐르는 제형이지만 머리카락에 바르고 주물주물하면 꾸덕한 크림 제형으로 변해요
기존에 사용하던 모레모 미라클 워터 트리트먼트 100은 주물주물해도 크림 제형으로 잘 변하지 않고 살짝 점성 있어지기만 하더라고요 또 모레모보다 더 영양감이 더 있는 편인 것 같아요 이 제품은 10초만 방치하고 헹구면 된다는데 10초보다는 길게 방치하긴 했지만 오래 방치하지 않고 헹궜음에도 머릿결이 부드럽고 효과가 좋았어요
기존에 파마한 컬이 더 탱글탱글 살아났어요 보통 머리에 영양이 차면 무거워지면서 컬이 늘어지던데 이건 오히려 컬이 더 살아나서 좋았어요
향은 아로마티카 로즈마리 샴푸 옛날 초기 구버전 향이 났어요
그러다 물에 헹굴 때는 약간 기름 쩐내같기도 하고 식용유 냄새같기도 한 냄새로 변해요 헹구고 나면 향이 날아갑니다 헹구면 딱히 향이 나지 않아서 향을 중요시하시면 비추합니다
판매처가 공식 홈페이지, 네이버 스토어, 무신사 정도인 것 같은데 접근성이 더 좋아졌으면 좋겠습니다
200ml는 금방 다 사용할 것 같은데 대용량 버전도 나오면 좋겠어요 대용량 버전 나오면서 가격도 낮춰지면 좋겠습니다🙏
두피는 지성. 모발은 건성. 열펌한 컬 있는 롱헤어입니다.
열펌이 망해서 모발이 푸슬거리는 상태라
트리트먼트, 오일, 리브온 등 케어 제품이 필수입니다.
사라나라 워터살롱 트리트먼트는 가벼운 리퀴드 타입 트리트먼트이지만 젖은 모발을 만나면 풍부한 영양감이 느껴지는 제형으로 변합니다.
모발에 흐르지도 않고 착붙는 제형으로 바뀌기 때문에 흐를 걱정도 없을 뿐더러, 바르고 가볍게 마사지를 해 주고 방치 해 놓으면 조금 더 영양감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아요.
행굼력도 좋은 편이고 푸슬거림도 약간 잡아주는
느낌이라 재구매한 제품이에요
스킨케어로 사라나라를 입문했는데 구매하면서 동봉 된 샘플 덕분에 사라나라 헤어케어 제품력에 놀라고 있어요.
허리까지 오는 롱헤어이고 열펌을 주기적으로 하기 때문에 헤어 제품에 무척 관심이 많아서 유명하다는 제품은 꼭 사용해 볼 정도로 구매하는 제품의 브랜드 폭이 넓은 편입니다. 요즘엔 유명브랜드 제품보다 사라나라 제품을 매일 사용하고 있어요.
그 중에서 페어링이 가장 좋은 제품을 추천하고 싶어요. 최근에 한 매직세팅이 망해서 극극극손상모가 되어 버렸어요. 매직한 부분이 타서 거슬하게 되어 버린 ㅠㅠ 진짜 황망하고 속상했는데 바나나 천연헤어팩부터 온갖 브랜드 트리트먼트와 단백질케어를 두어달 동안 사용해도 자르지 않는 이상 부슬부슬한 느낌이 없어지진 않았는데 가지고 있던 사라나라 미라클밤 샘플을 사용하니 풍부한 영양감이 매직 탄 부분의 부슬부슬한 느낌이 좀 잡혀서 만족합니다.
바르고 나서 오랫동안 기다리는게 아니라 10초만 있다가 헹구면 돼서 너무 편리했어요~
제가 펌도 많이 하고 매일매일 드라이도 하다 보니 모발이 금방 상하기 쉬운데 이 트리트먼트를 계속 사용하면서부터 머릿결이 실크처럼 부들부들 해져서 정말 만족했어요
하고 나면 셋팅펌 한 머리 드라이 후 컬도 더 탱글탱글하고 오래갔어요
다만 시중에 있는 다른 제품들과 비교했을 때 용량과 가격 대비 가성비가 뛰어나다고 할 순 없지만 제품 질은 정말 좋았습니다!
아침에 준비하느라 바빠서 트리트먼트를맨날 건너 뛰었는데
이제품은 딱 10초만 써도 된다고 하니 만족도가 더 높아요.
요즘 날씨때문에 자외선도 많이받고 자주 감기도 해서 머릿결 걱정됐는데
이거 써보니 확실히 빗질이 잘되고 부드러워요!
일시적이긴 하겠지만 꾸준히 쓰면 좋아질거 같아요 확실히!
예전에 어디서 선물받아 사용해 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사실 트리트먼트를 매번 써야지 하면서도 기다리는 게 귀찮아 안 쓰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 제품은 10초만 기다린다면 된대서 귀차니즘이 폭발하는 저로서는 매우 만족했습니다.
완전 물같은 제형인데, 신기하게 손에 덜어서 머리카락에 문지르면 약간 뜨뜻해집니다. 바로 헹궈내도 제 머리카락이 금세 흡수하는지 씻어낼 때 별로 미끄덩대지 않습니다. 그런데 공홈 설명에선 문지르면 크림 제형으로 바뀐다던데 저는 이런 현상을 잘 느끼지 못했습니다.
참고로 향은 허브향인데, 러쉬 리햅 샴푸향이랑 매우 비슷합니다. 향이 약하진 않지만, 머리 말리다 보면 향이 날라가 버려서 아쉽습니다.
확실히 워터 제형이라는 한계 때문인지 쫀쫀한 헤어팩을 오래 바르고 있는 것만큼 눈에 띄는 효과를 보진 못했습니다. 그래도 확실히 아무 것도 안 바르고 말리는 것보다는 머리가 덜 푸석한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플라시보 효관지 아닌지는 모르겠습니다). 안 바르는 것보다는 낫겠지~하는 마음으로 일단은 진득하게 계속 사용해 보려고 합니다.
다만 용기가 너무 불편해서 정말 여러 번 내용물이 샜습니다(지금도 계속 샙니다). 지금은 개선이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차라리 뾰족한 주둥이 모양이 아닌 다른 모양으로 바꿔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이거 진짜 물토너가 아니라 크림이 들어있는 토너인데 세안 후에 패드로 발라주면 피부 엄청 촉촉해요
이거 하나만 발라도 될만큼!!!
바르고 나면 토너바르고 크림까지 바른 느낌이에요!
속건조 잡아주는 제품이라 넘 잘썼어요!!
근데 이거 쓰면 가끔 피부가 뒤집어져서 한동안 안썻는데 쓰다보니 괜찮아짐 속건조 있으신 분들 완전 추천해요!!
기존에 워터트리트먼트를 선호하는 편이라 워터트리트먼트는 모레모랑 헤드스파 제품 사용해봤는데영 0_0
제 기준 사라나라=헤드스파> 모레모 인 것 같아요
헤드스파보다는 개인적으로 향이 사라나라가 더 제 취향에 가까운 것 같아요!
요즘 셀프 탈색과 염색을 해서 머릿결이 너무 푸석하고 힘이 없었는데
확실히 단백질 트리트먼트를 하고나니까 빗질과 부드러움이 다르더라구요!
일시적이라 말리고나면 다시 조금 푸석함이 살짝 돌긴하고 요건 꾸준히 써봐야 알 것 같습니당🥺
소스통 같은 용기라 간편히 홈케어하기 좋은 제품인 것 같습니닷!
사라나라의
워터 살롱 실크 트리트먼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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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저자극 테스트 완료로
인체 피부 저자극 인증을 받아
안심하고 사용 할 수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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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롤라이즈 케라틴 &실크,
17종 아미노산 컴플렉스 특허 성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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뻣뻣하고 푸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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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결을 만들어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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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링을 되살려주고
모발의 볼륨을 유지해준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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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한 향인 투명한
주르륵 흐르는 액상 앰플 제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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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푸 후
머리카락에 물기를 가볍에 털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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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를 제외한
손상모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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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10초 마사지 후
미온수로 씻어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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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질시 엉킴 없이
부드럽게 스르륵 빗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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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투명한 막이
씌워진 듯 찰랑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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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끄럽고 촉촉해서
모발 속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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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감이 채워진 것 같이
윤기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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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에 있는 가족에게
자꾸만 만져보라고 하게 되요.
ㆍ
쉽고 편하게 머릿결을 관리 할 수 있어서
정말 너무 마음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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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동안 사용해보니
감은 후와 머리 빗은 후의
ㆍ
머리 빠지는 양이
확실히 줄었고
ㆍ
머릿결을 손으로만 쓸어 넘겨도
엉키지 않고
ㆍ
너무 매끄러워서
덥더라도 묶지 않게 되더라구요.
아쉬운점//
펌프 형식이면 더욱 사용하기
편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