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적인 제품이라서 구매해봤어요. 제가 환경에 한참 관심이 많을 때 동물 그림이 눈에 띄어서 구입하게 되었네요. 에코백과 텀블러를 생활화하고 있는데 딱 어울리는 제품이었어요. 제품 자체가 친환경적이라 뚜껑은 돌려빼는 게 아니라 그냥 뽑아써야 됩니다. 케이스가 플라스틱이 아닌 종이거든요. 그래서 립밤이 닳을 때마다 돌려쓰는 것이 아닌 뒷부분을 눌러야는 완전히 수동형입니다.
✔색상
웜톤분들에게 찰떡일듯한 갈색+붉은 색의 조합입니다. 화장하기 귀찮은 날 입술에 생기 불어주기 좋은 컬러였어요. 치크로도 사용 가능하다는 점이 좋은 것 같습니다
✔향
무향으로 향이 없는걸 선호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제형 및 보습력
약간 묵직한 제형으로 보습력이 좋아
사계절 내내 바르기 좋은 제품 같아요
특히 자기 전에 바르고 자면 좋을 듯 합니다!
부드럽게 잘 발리고 온도에 예민해 손으로 바를 때 잘 녹아서 발라졌어요
✔성분
지성에게는 위험 요소가 하나 있었으나
민감성피부인 제가 발랐을 때 아무런 문제가 없었습니다
✔비건
환경오염의 중요성이 화두되는 요즘 비건 제품이라 패키지나 제작 과정에서부터 환경을 굉장히 많이 생각한 제품 같았어요. 보통 비건이라해도 케이스를 종이로 만든 경우는 흔치 않은데 찐 친환경 브랜드라 볼 수 있었습니다.
ㅡㅡ장점ㅡㅡ
1. 민감성이 사용하기에도 좋을 정도로 간지러움도 없고 좋았다
2. 용기가 작고 귀여워서 휴대용이나 여행용으로 자주 들고다닐 수 있어서 좋았다
3. 발색이 과한 느낌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화장을 한 날에 사용하기 좋았다
4. 볼터치로도 문제 없이 사용 가능해서 좋았다
5. 볼이나 입술에 올렸을 때 번들거리지 않아서 안갑갑하고 좋았다
ㅡㅡ단점ㅡㅡ
1. 립스틱처럼 바르다보니 약간 부스러지면서 발려서 불편했다
2. 립밤이라서 그런지 사선으로 입술에 못발라서 아쉬웠다
3. 립밤을 빼낼 때 조심하지 않으면 다 빠지는 경우가 있어서 불편했다
4. 착색이 잘 되는 편이 아니여서 자주 발라줘야된다
5. 케이스가 종이 재질이라 하얀 종이에 묻으니 금방 더러워보였다
💗체온에 녹으면서 엄청 부드럽게 발리고 발색이 과하지 않아서 립이나 치크 둘 다 잘 사용할 수 있었어요!
💗겨울철이라 입술이 많이 건조해졌는데 나가기 전에 단독으로 가볍게 사용하거나 매트한 틴트 위에 레이어드해서 촉촉하게 보습감을 더해주기에도 딱이었습니다!
💗 환경을 생각한 종이 패키징이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토끼가 귀여워서 한번씩 더 손이 가더라구요😍
처음 사용할 때 부스러기 같은게 많이 떨어져서 손에 한번 덜어내고 발라야하고 올리고 내릴때 립이 옆쪽으로 밀려나오는게 조금 아쉬웠어요🥲
올인원으로 어디든 바를 수 있지만 주로 립밤으로 사용했어요. 기존 립밤과 다른 패키지라 처음 사용할 때 어색했지만 종이 패키지와 비건이라는 좋은 가치가 있어 감수할 만 했어요. 처음 라 사용할 때 날카로운 가장자리 부분이 불편해서 휴지로 다듬어서 사용했어요.
발림성과 보습은 나쁘지 않지만 립밤으로 사용하기에 크기가 크고, 보습은 중간 정도입니다!
삵이 그려져 있고요 케이스가 종이로 되어있고 멸종위기동물 4x종을 그려놨네요. 립밤, 핸드크림, 로션이 올인원
이거 하나 가방에 넣어다니면 너무 편해요^^
선물주기에도 참 좋습니다. 손가락에 발랐다가 입에 바를 때 손 제대로 안씻으면 감기도 잘 걸릴 것 같으니까 손도 입도 청걀하게 씻은 다음에 바르세요~ 아님 휴지로 밤의 윗부분 닦아내고 바르든가 하세요~
저는 이 제품 진짜 잘 사용하고 있어요! 위로 올리는 식의 제품이라서 신기하고 바세린과 다르게 스틱형이라서 손에 안 묻히거 사용할 수 있어서 편해요! 뭔가 바세린은 입에 올리면 올럈다 라는 무게감이 있는데 이 제품은 가볍게 각질까지 정리해줘서 더 맘에 드네요! 여유가 있다면 한번 두 구매할 생각!!
이거 어디선가 담청 돼서 써봤는데 표면이 넓어서 입술 위주로 바를때 넓고 부드럽게 발려서 기분이 좋습니다
입술에 각질이 워낙 많아서 이런 밤 같은것도 입술에 중심적으로 바르는데 이건 담청 돼서 너무 기쁠 정도로 너무 좋았어요
근데 이건 돌려서 위로 밤을 올리는게 아니라 밑 부분을 힘을 가해 올려줘야하니깐 한꺼번에 많이 올리지 않도록 조심들 하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