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클렌저가 카테고리로 완전히 자리 잡으며 클렌징과 스킨케어 효과를 동시에 기대하는 소비자 수요가 트렌드로 굳어졌다. 아렌시아, 한율, 트루스오브뷰티가 지난 결산 어워드에 이어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마녀공장은 클렌징오일, 클렌징밀크 부문에서 2관왕을 차지하며 클렌징 명가의 위상을 유지했고, 클렌징밤 부문에는 보나메두사가 1위를 차지하며 강한 첫인상을 남겼다. 포인트리무버 부문에서는 키스미가 7회 수상을 기록하며 리무버 카테고리에서의 독보적 입지를 다시 한번 과시했다. 저자극, 비건, 효소 성분을 앞세운 클렌저들이 골고루 상위권에 포진하며, 클렌징 역시 성분 경쟁의 시대에 접어들었음을 보여줬다.
#페이셜클렌저

더페이스샵 (THE FACE SHOP)
미감수 브라이트 클렌징 폼
4.69(160개)
라곰 (LAGOM)
셀럽 마이크로 폼 클렌저
4.57(95개)
비플레인 (BE PLAIN)
녹두 약산성 클렌징폼
4.53(131개)#페이셜클렌저

아렌시아 (ARENCIA)
프레시 그린 클렌저
4.54(70개)
한율 (HANYUL)
어린쑥 클렌징 흡착 팩폼
4.47(114개)
트루스오브뷰티 (Truth Of Beauty)
콜라겐 모이스처 크림 클렌저
4.56(39개)#페이셜클렌저

라씨엘르 (LASSIEEL)
엔자임 오트 스크럽 파우더 워시
4.43(129개)
파파레서피 (papa recipe)
블레미쉬 효소 파우더 클렌저
4.42(73개)
스킨시그널 (SKIN SIGNAL)
핑크 클레이 효소 클렌저
4.53(4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