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투어링
총평 ✍🏻블러셔 인기가 이번 어워드에서도 이어졌다. 파우더, 크림, 리퀴드, 립앤치크까지 4개 제형 부문이 고르게 경쟁하며 세분화된 소비자 취향을 보여줬다. 투슬래시포의 올 오버 페이스 블러쉬가 2회 연속 파우더블러셔 1위를 차지했고, 크림 블러셔 부문에서는 태연 블러셔로 한층 더 인기가 뜨거워진 프레시안 에그라이크 크림 블러셔가 1위를 차지했다. 쉐딩 부문에서는 에뛰드가 파우더, 스틱 부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며 컨투어링 스테디셀러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