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셔 인기가 이번 어워드에서도 이어졌다. 파우더, 크림, 리퀴드, 립앤치크까지 4개 제형 부문이 고르게 경쟁하며 세분화된 소비자 취향을 보여줬다. 투슬래시포의 올 오버 페이스 블러쉬가 2회 연속 파우더블러셔 1위를 차지했고, 크림 블러셔 부문에서는 태연 블러셔로 한층 더 인기가 뜨거워진 프레시안 에그라이크 크림 블러셔가 1위를 차지했다. 쉐딩 부문에서는 에뛰드가 파우더, 스틱 부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며 컨투어링 스테디셀러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이어갔다.
#블러셔

투슬래시포 (TWO SLASH FOUR)
올 오버 페이스 블러쉬
4.81(183개)
디어에이 (Dear.A)
플러피 블러쉬
4.70(111개)
VDL (브이디엘)
치크스테인 블러셔
4.66(96개)#블러셔

프레시안 (freshian)
에그라이크 크림 블러셔
4.68(124개)
삐아 (BBIA)
레디 투 웨어 다우니 치크
4.69(136개)
릴리바이레드 (lilybyred)
러브빔 치크밤
4.61(321개)#블러셔

디어달리아 (DEARDAHLIA)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
4.61(119개)
어바웃톤 (ABOUT TONE)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4.64(129개)
정샘물 (JUNGSAEMMOOL)
아티스트 쿠션 블러쉬
4.49(51개)#블러셔

퓌 (fwee)
립앤치크 블러리 푸딩팟
4.38(125개)
누그레이 (nuegray)
세모 탭 립앤치크
4.68(56개)
손앤박 (SON&PARK)
아티 스프레드 컬러 밤
4.38(53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