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너뷰티 부문에서는 맛있고 섭취가 간편한 제품이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콜라겐, 다이어트보조제 부문에서는 상큼한 맛을 내세운 젤리 형태의 제품이 이름을 올렸고, 건강기능식품 카테고리 리뉴얼 이후 첫 발표하는 오메가3 부문에서는 작은 캡슐로 목넘김이 편한 제품이 이름을 올렸다. 해를 거듭할수록 치열해지는 이너뷰티 시장. 다음 어워드에서는 어떤 제품들이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기대된다.
#피부건강
미즈온 (MIZON)
이너스빗 콜라겐 3300
원오세븐 (107 oneoseven)
아로니아 식초 저분자 콜라겐
비피움 (Bifium)
레티놀 콜라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