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변이 일어났다. 약손명가 헬스케어의 올리밴드가 뷰티디바이스의 절대 강자 메디큐브의 에이지알 부스터 프로를 꺾고 새롭게 왕좌에 올랐다. 약손명가의 노하우를 담은 우수한 제품력과 뛰어난 편의성을 바탕으로, 지난 5월에 출시됐음에도 불구하고 단시간 내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정상에 등극한 것! 한편 헤어디바이스 부문에서는 다이슨 에어스트레이트 스트레이트너가 유닉스 판고데기를 제치고 작년에 이어 다시 한번 수상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각인했다. 다양한 디바이스가 끊임없이 출시되고 있는 만큼, 내년에도 올리밴드가 파죽지세를 이어갈지 혹은 또 다른 파란이 일어날지 지켜봐도 좋을 듯하다.
#헤어디바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