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안과 케어를 한 번에 해결하는 멀티 기능 팩클렌저의 인기가 나날이 뜨거워지고 있다. 한율 어린쑥 클렌징 흡착 팩폼은 2024년 시장에 첫 등장하여 3회 연속 1위를 수상하며 그 입지를 견고히 하고 있고, 이번 어워드에 첫 등장한 아렌시아, 토브가 그 뒤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클렌징 부문에서만 6관왕을 차지한 마녀공장의 기세도 여전하다. 특히 올여름 출시된 퓨어 소이빈 클렌징 밀크는 단숨에 1위에 이름을 올리는 기염을 토했다. 한편 새로운 패키지의 등장도 주목할 만하다. 깎아 쓰는 신개념 클렌징밤으로 입소문을 탄 닥터엘시아는 위생적으로 클렌징이 가능하다는 호평을 받으며, 지난 어워드 3위에 이어 1위로 껑충 뛰어올랐다. 스킨케어의 시작인 클렌징. 내년에는 어떤 새로운 제품이 등장할지 주목해 보자.
#페이셜클렌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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