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의 힘을 가장 잘 보여주는 컨투어링 부문. 파우더블러셔 부문에서는 오랜 시간 어워드에 이름을 올렸던 해외 브랜드 대신 1~3위 모두 K-뷰티 제품이 차지했다. 뷰티 크리에이터 이사배가 론칭한 투슬래시포의 올 오버 페이스 블러쉬는 출시 이후 지금까지 꾸준한 호평을 받으며 그 제품력을 인정받아 당당히 1위를 차지했고, 태오앤더가 상반기 루키에서 2위로 껑충 뛰어올랐으며, 그 뒤로 투에이엔이 이름을 올리며 트렌디하면서도 제품력을 자랑하는 K-뷰티의 힘을 여실히 보여줬다. 신제품의 홍수 속에서도 어워드 수상을 매번 이뤄내는 제품들도 눈에 띈다. 에뛰드 그림자 쉐딩은 이번 어워드에서도 수상을 이어가며 10회 연속 수상 기록을 세웠고, 힌스 트루 디멘션 래디언스 밤은 9회 연속 수상을 지켜내며 여전한 기세를 보여줬다. 다채로운 색감과 텍스처로 폭이 넓어지고 있는 컨투어링의 행보를 기대해 보자.
#하이라이터
#하이라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