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여성용품 부문에서는 대부분 유기농과 순면을 소구하는 제품들이 대거 이름을 올렸다. 내 피부에 직접 닿는 만큼 여성용품 역시 클린한 제품으로 선택한 결과라 할 수 있다. 또한 쏘피 쿨링프레쉬는 여름에 사용하기 좋은 쿨링시트로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으며 어워드 첫 등장과 동시에 대형 생리대 부문 3위를 차지했다. 한편 덴탈케어 부문에서는 익숙한 브랜드 가운데 의외로 수상이 처음인 제품들이 눈에 띈다. 콜게이트와 덴티스테 치약이 그 주인공. 두 제품 모두 개운한 사용감으로 국내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이번 어워드에서 첫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