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역시 필리밀리와 다이소의 기세가 대단하다. 필리밀리는 뷰티툴 부문에서만 무려 12관왕을 달성하며 그 입지를 견고히 했고, 그 뒤를 이어 가성비와 제품력 모두 인정받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다이소가 7관왕을 차지했다. 한편 차근차근 인지도를 쌓아 어워드에 첫 등장한 제품들도 눈에 띈다. 스튜디오17과 더툴랩이 그 주인공. 차별화된 뚜렷한 특장점으로 제품력을 인정받아 인지도를 쌓아온 결과, 올해 상반기 퍼프 부문에서 2, 3위를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사용자의 니즈에 발맞춰 더욱 세분화되고 다양한 용도의 제품들이 출시되는 뷰티툴 부문. 결산 어워드에서는 또 어떤 제품들이 새롭게 수상하게 될지 기대해 보자.
#스펀지/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