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렌즈 브랜드들이 탄생하고 있지만 오렌즈의 장벽을 넘기는 어려워 보인다. 브라운, 그레이, 초코 렌즈 부문에서 무려 9관왕을 차지했는데 이 독주가 언제까지 지속될지 궁금하다. 한편 투명렌즈와 렌즈 용품 부문에서는 알콘의 강세가 여전했다. 촉촉한 착용감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워터 렌즈는 벌써 8번째 어워드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렌즈용품
알콘 (Alcon)
옵티프리 익스프레스
에이오셉 플러스
옵티프리 리플레니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