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별 시상 부문을 확대하여 보는 재미가 더해지고 있는 프래그런스 부문. 글로우픽에서 오랜 기간 사랑받아온 끌로에는 물론, 조말론, 딥티크, 샤넬 등 익숙한 브랜드의 새로운 향들이 어워드에 이름을 올렸다. 브랜드를 대표하는 향들이 많으니 향 선택에 참고해 볼 것. 반면 어워드에 처음 등장한 제품도 눈에 띈다. 아쿠아 디 파르마 피코 디 아말피 오 드 뚜왈렛은 깔끔한 무화과 향으로 사랑받으며 시트러스 부문 2위를, 깨끗한 비누 향으로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은 메종 마르지엘라 레플리카 레이지 선데이 모닝 오 드 뚜왈렛은 머스크 부문 3위를 차지했다. 결산에서는 어떤 새로운 향들이 등장하게 될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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