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케어도 스킨케어처럼! 시간이 지날수록 헤어와 두피케어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소비자들의 관심과 니즈에 맞춰 저자극, 비건 제품들이 잇따라 출시되며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있다. 마이녹셀 비건 샴푸는 작년 루키 수상 이후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올 상반기 탈모케어 샴푸 부문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헤어오일 부문에서도 비건 제품이 돋보이는데, 롱테이크 샌달우드 인텐시브 헤어 오일은 지난 어워드 클린뷰티 부문 수상에 이어 이번 어워드 헤어오일 부문 1위에 이름을 올리며 클린뷰티 제품도 우수한 제품력을 갖출 수 있다는 것을 입증하였다. 이와 함께 헤어 카테고리 부문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마녀공장, 어노브, 모레모 역시 다양한 부문에서 수상을 하며 브랜드 파워를 입증했다. 헤어케어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져가고 있는 만큼, 또 어떤 제품들이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결산까지 큰 사랑을 받을지 기대가 된다.
#트리트먼트/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