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쓰&바디 부문에서는 입지가 단단한 제품들이 대거 이름을 올렸다. 배쓰&바디 부문에서만 3관왕을 차지한 일리윤, 크리스탈, 온더바디가 대표적. 순한 사용감으로 남녀노소에게 사랑받으며 바디로션, 바디크림, 바디워시 부문에 10회 이상 등장하고 있는 일리윤의 저력이 놀랍다. 또 데오드란트 부문 1~3위를 휩쓴 크리스탈, 풋샴푸 부문 1~3위를 휩쓴 온더바디 발을 씻자의 독주도 주목할 만하다. 한편 라이온과 이솝 사이 새롭게 등장한 생활공작소 핸드워시도 눈에 띈다. 결산에서 이변을 일으킬 새로운 제품이 등장할지 기대해 보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