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렌징 부문에서는 포인트앤과 마녀공장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포인트앤은 클렌징 밤, 클렌징 오일, 클렌징 티슈, 립앤아이 리무버까지 4관왕을 차지하며 메이크업 클렌저 부문의 대표 브랜드임을 입증했다. 스테디셀러임에도 불구하고 그간 아쉽게도 수상을 빗겨갔던 마녀공장 클렌징 폼은 서베이에서 압도적인 득표수를 얻어 이번 어워드에서 첫 수상의 영예를 안았고, 클렌징 오일, 필링젤은 지난 어워드에 이어 다시 한번 이름을 올리며 그 입지를 견고히 했다. 한 번 정착하면 크게 옮겨 다니지 않는 특성을 가지고 있는 클렌징 부문.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올라온 제품들이 결산까지 인기를 이어나갈 수 있을지 지켜보도록 하자.
#페이셜클렌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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