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한 카테고리인 만큼 수상 부문에 큰 이변은 없었다. 단연 눈에 띄는 브랜드는 필리밀리. 이번 어워드에서는 브러시, 퍼프, 메이크업 소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무려 16관왕을 차지하며 뷰티툴 강자의 면모를 보여줬다. 한편 스펀지 부문에서는 2015년 어워드 첫 등장 이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스킨푸드 웨지 퍼프가 1위를 차지했고, 뷰러 부문에서는 1, 2위 모두 시세이도가 차지하며 그 입지를 견고히 했다. 가성비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꽉 사로잡은 필리밀리의 독주가 결산까지 이어질지 지켜보도록 하자.
#브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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