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개성을 나타낼 수 있는 하나의 아이템으로 자리 잡은 프래그런스 부문! 여성, 남성에 치우친 제품보다는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중성적인 제품들이 인기를 끌었다. 어워드에서 익숙하게 만나 볼 수 있는 바이레도, 딥티크, 이솝 제품들이 여전히 유니섹스 향수 상위권을 차지했으며, 룸 스프레이 부문에서는 교보문고 더 센트 오브 페이지 룸 스프레이가 처음으로 이름을 올렸다. 교보문고에 방문하면 맡을 수 있는 향을 그대로 담은 것이 특징이다. 이처럼 뷰티 브랜드에 국한되는 것이 아닌 다양한 공간의 향을 담은 제품들이 나오기를 기대해 본다.
#방향제
#방향제
#방향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