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취’향’시대다. 일상생활 속에서 가장 자주 접하는 배쓰&바디 카테고리에서도 자신의 개성과 취향을 표현하고, 향으로 잠깐의 힐링을 만끽할 수 있는 제품들의 인기가 상반기에 이어 여전히 고공행진 중이다.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이라도 하듯 바디오일과 핸드크림 부문에 이름을 올린 헉슬리 모로칸 가드너 향이 대표적이다. 또한, 핸드 새니타이저 부문에서는 감각적인 향기템 대표주자로 자리 잡은 탬버린즈가 작년에 이어 1위와 3위를 동시에 거머쥐며 대체불가한 브랜드임을 입증하기도 했다. 이와 상반되는 결과로 바디로션/크림 부문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 쓸 수 있는 저자극 보습 제품들이 차지했는데, 일리윤, 에스트라의 꾸준한 인기와 함께 락토덤, 셀라피, 더마비가 올해 많은 사랑을 받으며 어워드에 이름을 올렸다. 단순히 보습의 기능을 넘어 다양한 향과 제형으로 일상생활 속 활력을 불어넣고, 다양한 선택지를 제시하며 취향껏 제품을 선택하는 재미를 선사하는 배쓰&바디 카테고리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풋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