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툴 부문에서는 단연 필리밀리와 다이소 제품이 눈에 띈다. 필리밀리는 메이크업 브러시부터 퍼프, 눈썹 정리 도구, 화장솜 카테고리까지 9관왕을 차지하며 뷰티툴계의 강자임을 입증했고, 가성비를 자랑하는 다이소가 4관왕을 하며 그 뒤를 이었다. 뷰러 부문에서는 코덕들의 사이에서 이미 입소문이 자자한 시세이도와 라네즈가 수상을 했고, 디어달리아가 지난 어워드에 이어 이번 상반기에도 수상을 하며 빠르게 그 뒤를 추격하고 있다. 2016년부터 스펀지/퍼프 부문 수상을 놓치지 않으며 꾸준한 인기를 자랑하는 에스쁘아 스키니 픽스 블렌더는 올 상반기에도 1위를 차지하며 굳건히 자리를 지켰다. 최근 인조모를 사용하는 비건 제품들이 대거 출시하는 가운데, 결산 어워드에서는 어떤 변화가 있을지 기대가 된다.
#메이크업소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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