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자외선 차단 기능 외에 다양한 기능이 추가된 선크림의 인기가 돋보인다. 특히 톤업 기능으로 코로나 시국 파운데이션 대체템으로 자리 잡은 톤업 선크림에서의 경쟁이 치열했는데, 1위는 올해 출시와 동시에 긍정 리뷰를 획득하며 상위권에 자라잡은 어웨어 스킨 브리딩 톤업 선크림이 차지한 것이 인상적이다. 톤업 기능의 대세는 타 선케어 카테고리에서도 돋보였는데, 노세범 선크림 1위인 이니스프리, 선쿠션 1, 2위 모두 톤업 기능이 추가된 제품이 차지하여 그 니즈를 확인할 수 있었다. 파운데이션 등 베이스를 생략하려는 소비자가 늘어날수록, 톤업 기능이 포함된 선케어 제품의 인기도 함께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