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툴 부문에서는 가성비, 접근성, 그리고 품질 3가지를 모두 갖춘 소비자들의 '믿고 쓰는 제품들'이 다수 수상하였다. 그중 가장 대표적인 브랜드 필리밀리가 파운데이션, 파우더,아이섀도우, 아이라이너 브러시, 퍼프 등 다양한 부문에서 9관왕을 차지하며 뷰티툴 부문의 입지를 다졌다. 그 뒤를 바짝 쫓고 있는 브러시계의 명품으로 명성이 자자한 피카소가 FB17 파운데이션 브러시, 108 블러셔 브러시, 207A 아이섀도우로 3관왕을 차지한 반면, 가성비의 끝판왕 다이소도 고급 파우더 브러시, 젤 브러시, 눈썹 수정칼이 3관왕을 차지하며 가심비와 가성비를 둘 다 잡으려는 MZ 세대의 니즈를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올해 출시된 자빈드서울 셀렉 포 마이 쿠션 퍼프는 다양한 크기와 용도로 각각 다른 개성을 지닌 8가지 종류의 퍼프를 담아 퍼프 부문에서 1위로 급부상한 점이 눈여겨볼 만한다.
#스펀지/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