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 네일이 유행하며 지우기 어려운 젤 네일보다는 일반 네일 폴리시의 인기가 다시 뜨거워지고 있다. 트렌드에 따라 매 시즌 새로운 컬러를 출시하는 웨이크메이크 네일이 올 상반기에도 네일 폴리시 부문 1위를 차지했고, 아리따움 모디 네일이 그 뒤를 이었다. 힌스 네일 컬러는 1월 출시와 동시에 화제를 일으키며 3위에 이름을 올리는 저력을 보여줬다. 네일 케어 부문에서는 웨이크메이크 핑크 영양제와 강화제가 각 1, 3위를 차지했고, 손상된 손톱에 영양과 혈색을 동시에 올려주는 똑똑한 신제품 아리따움 모디스파 네일 하드너가 2위를 차지하며 첫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곧 다가오는 여름 시즌에는 어떤 제품이 주목받게 될지 궁금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