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메이크업 단계에서 빠져서는 안 될 컨투어링! 어워드 단골 브랜드 크리니크, 로라 메르시에부터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라카, 아임미미까지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이 컨투어링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상반기 특히 눈에 띄었던 건 젤리 텍스처 블러셔. 다양한 브랜드에서 젤리 블러셔를 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작년에 출시되어 위너까지 수상한 어퓨 과즙 팡 젤리 블러셔가 또다시 크림/스틱 블러셔 부문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이어나가고 있다. 또 쉐딩 부문에서도 2019년 위너를 차지한 레어카인드 미니앨범 1집 쉐딩이 올 상반기에도 1위에 이름을 올리는 등 2019년 출시된 제품들의 인기가 여전히 뜨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