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어남을 최소화해주는 매트한 제품부터 글로우한 피부 표현을 도와주는 제품까지! 상반기에는 마스크 속 메이크업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제품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리퀴드 파운데이션의 경우 조금 더 세분화가 필요하다고 판단, 글로우와 매트 피니시로 나누어 발표했는데 두 부문에서 모두 에스티 로더가 위너를 차지하며 파운데이션 강자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쿠션 파운데이션 부문에서는 8주 연속 위클리 랭킹 1위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자빈드 서울이 첫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마스크 프루프 메이크업이 인기를 끌면서 묻어남을 최소화해주는 피니시 파우더가 특히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루스 파우더, 프레스드 파우더 모두 이니스프리가 위너를 차지하며 피니시 파우더 부문의 입지를 다졌다. 또한 파데 프리 열풍에 맞춰 이니스프리 톤업 베이스가 작년 하반기 출시 이후 단숨에 위너로 선정되었으며, BB크림 부문에서는 미샤가 다시 한번 1위를 차지했는데 올 한 해 BB크림의 열풍을 다시 일으킬 수 있을지 기대해봐도 좋을 듯하다.
#베이스/프라이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