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할머니 사드렸는데
유분기가 좀 있어 괜찮더라구요
"할모니 나도 발라보자~~"
하고 볼 한쪽 발랐는데 제가 반해서
저 지금 쓰는 빌××크림 빨리쓰고 갈아타려고,
얼굴이랑 몸에 퍽퍽..바르고있어요
30대 넘어가니까 수분력으로는 부족해요ㅠ
오늘 아침에도 오른쪽 볼에 남겨진 베개자국이 없어지는데 1시간이나 걸려서 너무 속상해요.... 그래도 작년까진 안그랬는데
"할머니도 좋다~좋구만~" 해주시네요
비싼것도 아닌데ㅠ
올영에서 정가에 구매했는데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방법이 많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