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덕하지 않고 묽은 제형의 로션이에요. 가격도 나쁘지않고 몸과 얼굴에 다 바를 수 있는 로션이라서 여행가거나 장기간 외출할때 이거 하나만 챙겨나가기도 편해요. 아이들도 쓸 수 있는 제품이라 가족 다같이 사용하기도 좋아요
유투브 메이크업 아티스트분이 이 제품이 화장하기 전 기초로 바르기 좋다고 하셔서 구매했어요. 확실히 흡수도 빨라서 화장을 할때 밀리지도 않고 속당김이 없어서 좋더라구요. 그리고 향이 조금 특이한데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을거같아요. 그런데 저한텐 좋게 느껴지는 향이였어요. 72시간 보습, 윤기가 지속된다고 하니 겨울철 건성 분들에게 좋을거같아요. 사용해보니 확실히 보습력은 좋더라구요
이제품을 바르자마자 얼굴이 살짝 화끈거리고 따가웠는데 그냥 내 얼굴이 너무 건조했다보네... 라고 생각하고 냅뒀더니 다음날 얼굴이 붉어지고 트러블이 엄청 올라왔어요. 분명 피부과 전문의 감독하 피부 자극 테스트도 완료하고 파라벤 6종 페녹시에탄올 무첨가라고 해서 엄청 순한 제품일줄 알고 구매했는데, 제 피부에는 맞지않는 로션이었나봐요.
얼굴에는 사용하면 트러블이 나서 몸에 사용하고 있어요. 몸에 바르는건 안따갑고 트러블 안나서 괜찮더라구요
이 리뷰는 2022.08.2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