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 제품 한 통 다 사용했어욥
바닐라부티크에서 단종되었다가 다시 살아난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은 반영이 안되어 있네요. 이 향으로 핸드크림도 구매할 수 있는걸로 알고 있어요.
대학생 새내기 시절에 뿌리고 다녔던 향수입니다. 꽃향이 가득한 합니다. 달달하기 보다는 핸드크림 꽃향 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엄청 깊이있는 향이 아니라 살짝 알코올이 섞인 가벼운 향이예요. (알코올 향이 강하진 않아요) 향의 지속력은 괜찮은 편이예요. 이 제품이 저렴하고 인디브랜드인데도 품질이 괜찮은 것 같아요.
저는 처음에 너무 가벼운 향이라 별로인 듯 싶었지만 지나가는 동기들이 너무 좋은 향이 난다고 계속 허그하더라구요. 봄에 어울리고 톡톡 부드러운 꽃향기가 난다고 칭찬 많이 들었습니다. 칭찬 덕분인지 너무 좋아지더라구요ㅎㅎㅎㅎㅎ
재출시 되었으니 많은 사람들이 사랑해주었으면 좋겠어요:) 💕💕💕💕💕
이 리뷰는 2021.04.1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