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올리브영 ×3ce 라이브 보다가 영업당해 홀리듯 사게됐어여 ㅜㅜ
유~우명 하다는 바로 다포딜색상!
라이브에서 산건아니고 올영에서 색확인하고 샀더랬져
전 틴트보다는 립스틱을 선호해서 립스틱이 더 많은편인데,,
이유는 틴트는 잘 지워지기 힘들고 이틀이상 바르면 각질을 일으키고 발색 그대로보다 착색깔이 이상해서였어여. 그리고 제형도 용기에 담궜다 빼는 스탈이라 아무리 나만 바른다구 해도 솔직히 위생이 그닥 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디 요즘 이쁜 색상은 틴트제형이 많은거 같네여 흐름인가 아닌가 ㅋ
드뎌 오늘 첫 개시하고 립바르고 혼자 색 너무 이뻐서 왕만족하고 출근하면서 5점만점줘야지 했는데
웬걸 점심먹으니 가운데가 없어진 입술
시간이 지날수록 입술이 쪼그라드는것 같은 느낌 심지어 살짝 따가운 느낌도 났져
그리고 얘도 각질유발자구나 하는 느낌적 느낌
그래서.. 2점 입니다
색만 예쁘거 다 별루입니다 OTL
3ce 립컬러(립스틱)는 여러개 가지고 있기도 하지만 다 만족했거든여
올영라이브에 기대감이 컸던지 실망감이 매우 큽니다 흐규흐규
이 리뷰는 2021.09.2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