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단 리뷰입니다.
사실 아벤느에 대한 이미지가 저는 그렇게 좋지 않아요.
다른 더마코스메틱 브랜드들 예를 들면 바이오더마나 유리아쥬 그런 브랜드에 비하면
약국화장품이고 순한 이미지인것에 반해 성분이 상당히 안좋아요.
그래서 아벤느 미스트 말고는 써본 제품이 없어요.
성분은 오히려 기준이 더 엄격한 우리나라 브랜드가 더 클린한편.
이번 시칼파트 블루젤도 성분이 좋지 않은 편이에요
피이지100도 들어있고....
그래서 이게 무슨 진정 크림이지 싶긴했눈데
뭐 성분이 다가 아니니까 일단 사용해봤습니다.
텍스쳐는 부드러운 젤크림 타입에 발림성도 나쁘지 않은데...
문제는...
심하게 밀려요 진짜 제가살면서 써본 제품중에 제일 밀린다고 말할수있을만큼ㅋㅋㅋㅋㅋㅋ
너무 밀려서 이 위에 다른 스킨케어 제품을 바르거나 메이크업? 절대 안됩니다.
그리고 유수분감에 있어서도 너무 정체성이 애매한 제품이에요.
수부지 타입 피부인데 건조해요.
유분이 많은 보습느낌도 아니고 수분이 터지는 수분크림 느낌도 아닙니다.
이걸 왜 바르는지 모르겠어요
안발라도 그만 바르면 밀려버리니까
바를 필요가 없는 제품인것같아요.
진정효과도 저는 딱히 못느꼈어요.
다행인건 뭐가 새로 나지는 않았다는거!?
크게 추천하고 싶은 피부타입이 없는 그런 제품입니다!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