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인 이미지가, 멋을 찾느라 기본기에 충실하지 못한 느낌? 제품 자체도 그렇고 포장도요.
같은 회사 무슨 선인장 벨벳 터치 핸드크림이랑 향도 똑같고 느낌도 똑같아요. 향은 괜춘한 풀냄새가 납니다. 그리고 바른 후 기름지지 않은 건 좋지만 보습도 짱짱하지 않아요. 저는 건조해서 꾸덕져도 좀 안 건조한걸 찾는 중이라 제게는 만족스럽지 못했어요.
더불어 통이 매우 쓰기 불편합니다ㅋㅋ 입구는 스킨통이랑 똑같은데 유리병이에요. 눌러서 짤 수가 없어서 통을 뒤집고 털어가며 오일을 빼내야해요. 그리고 병이 깨질까봐 + 무거워서 휴대가 불가하네요.
20.02.
마사지 오일오 쓰니 윤활유 역할을 잘 하고, 여기저기 너무 많이 묻지 않아서 좋았어요. 하지만 여전히 단독으로는 (보습용으로) 안 바를 듯해요.
이 리뷰는 2019.04.0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