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딩앰플 마스크 쓰고 괜찮아서 재구매하면서 이것도 깉이 주문해봤는데 복합성인 제게는 수딩앰플마스크가 훨씬 괜찮다 느껴져요.
일단 애센스양이 많은건 좋으나 이게 크림앰플이다 보니 흡수보단 좀 겉돌고 흡수되려면 오래걸리는 느낌이에요
또 사용후 촉촉보단 좀 용액이 겉돌게 남아 찝찝한 느낌이 들어요
크림의 양이 정말 상당하네요. 우선 보습감이 어마무시 높을 것같은 무거움을 느끼며 팩했는데요. 반대로 생각하자면 좀 산뜻함이란 없는 답답함?
지금같이 건조한 계절엔 좋은 것 같지만 과한 크림양이 다 스며들지 못하는 느낌이고 좀 낭비같은 느낌을 지울 순 없는게 좀 아쉽네요.
그래도 막 나쁘진않았고 환절기에 좋은 것같아요.
크림이 너무 많아요. 요즘 팩에 에센스 많이 들어있으면 좋아하는 추세라 시중 마스크팩의 대부분이 흠뻑 적셔있긴한데 이 제품은 크림제형인데 너무 많아서 오히려 두껍게 느껴졌어요. 그래서 팩 피고 얼굴에 붙힐때까지 크림이 뚝뚝 흐르더라구요. 크림이 많다보니 권장시간 지난 후에도 팩이 안말라서 좋긴한데 반대로 얼굴에 크림 떡칠한것 마냥 도톰하게 얹어 있더라구요. 그래서 두들기면서 완전히 흡수시키는데 3분 넘게 걸렸고 흡수 시킨 후에 보기에는 얼굴이 엄청 반질거리는데 실제 얼굴은 딱히 촉촉하다라는 느낌보다 피부가 땡기지는 않네 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서 지성피부는 많이 무거울것같고 심하게 건조할때나 극건성이 쓰면 잘 맞을것같아요.
일단 까면 뭔가 좋지않은 알콜향??이 난다
그리고 뭔가 엄청 리치한 에센스가 들어있는데 손에 발라보니 처음엔 촉촉한데 뭐랄까 다 흡수되면 피부가 서걱서걱거리는 느낌이 난다. 얼굴이 붙였더니 좁쌀이 올라왔다....
수정; 좁쌀은 이 마스크팩때문은 아니었다. 다시 써보이 좁쌀도 안올라오고 괜찮았는데 나머지 평가는 비슷함..
다른 마스크팩보다는 보습력이 좋다고 느꼈습니다. 그러나 이 제품도 사용하고 나서 크림을 덧 발라주지 않으면 얼마 안있어서 피부를 건조하게 만드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팩에 에센스도 많이 묻혀져 있는 편이고 일반 에센스 보다는 살짝 묵직함과 오일리함이 느껴졌습니다. 여름보다는 가을 겨울에 적합한 제품인것 같았습니다.
평가단으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5개가 들어있어서 남자친구도 하나 줬는데 피부가 따갑다고 하네요.
크림의 양도 많이 들어있어서 많이 리치했던 거 같아요.
팩을 떼고나서도 끈적거리고 두드려도 흡수가 되지 않는 느낌
냄새는 티트리향?이라서 호불호 조금 있을 거 같구요.
그래도 이 제품을 사용하고 피부가 뒤집어지거나 트러블 난 거는 없어서 다행인 거 같아요.
하지만 돈 주고는 살 의사는 없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