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달 사용한 후기 입니다. >
저는 "건성 민감성 피부" 입니다.
상품 제형
+ 짙은 심해 색의 묽은 물 형태로 약한 점성이 있습니다.
장점
+가장 신선한 형태로 사용할수 있다는 광고처럼 받아서 바로 활성화해 사용할수 있음.
+흡수가 빠르고 심하게 무겁지 않아서 2번 3번 레이어 해서 사용 가능함.
+확실히 사용 이후 피부 결과 피부톤의 개선이 눈에 보임.
단점
+가격이 너무 비쌈
정말 '저'에게는 가격만이 단점이었던 제품..
그럼에도 다들 왜 몇통씩 사고 비우는지 이해 할 수 있었고, 왜 면세점에 품절이 자주 뜨는지 알게 되었습니다아...ㅠ
1. 신랑이 유럽출장 다녀오면서 사다줬네요
2. 향이 뭐래요~^^ 깜짝 놀랬네요
3. 랑콤께 워낙 트러블이 잘나는편이라서 걱정걱정을하며 발랐는데..다행히 트러블은 나지 않았으나..문제는 드라마틱한 변화가 없는..
4. 비피다 발효용해물 효과로 인한 각질제거나 미백효과를 기대했지만 기존의 제가 쓰던 싸이닉이나 프럼네이쳐 퍼스트에센스나 시드물 비피다95 앰플 정도의 효과 정도..
가성비가 너무 떨어지는 제품이네요 ㅠㅠ
5. 요즘 비피다 발효제품들이 너무 가성비좋게 나오는 저렴이들이 많아서 굳이 이걸 사실 이유는 없으실 것같아요 신랑 미안해요
6. 저렴이들과의 굳이 차이점을 꼽으라면 저렴이들은 물과 같은 스킨바르듯한 액상들이라서 보습에센스나 로션이 필요하다면 이 제품은 하나만 발라도 될 정도로 보습과 유수분의 밸런스를 잘 맞추어주긴해요~♡ 하지만.. 그러기엔 11만원은 좀 과한 가격이네요 ㅠㅠ
재구매의사 없어요 ㅠㅠ
사용한지 약 5주째에요. 음...유튜버 L님 리뷰보고 지름신와서 글로우픽 리뷰도 참고하고 구매한건데 그냥 생각보다 보통..?
가격이 세서 큰맘먹고 지른건데 기대했던 것 만큼은 아니었어요. 어쨌든 피부결에 좋은건 인정해요. 그 외에피부가 엄청 좋아졌다거나 하는 건 사실 잘 모르겠어요. 한 통 다 비워가는데 여전히 결론은 쏘쏘...가격이 조금 더 저렴했으면 짱짱을 클릭했을거에요. 가성비가 좀 별로인거같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