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종류의 향수를 다량 확보하고
기분에 따라 옷차림에 따라 다르게 사용하는 편인데..
이번 신상 가브리엘은 용도 무관하게 쓸 수 있는
향인것 같아요
첫향은 살짝 진한듯 하지만,마무리는 심플하고 가볍게
마치 산들바람처럼 부담스럽지 않게 내려 앉아요
세련되면서도 상큼하고 여성스러운 느낌까지 베어있는.. 가브리엘 샤넬 오 드 빠르펭
개인적으로는 No.5와 알뤼르 라인을 좋아 하는데..
역시, 샤넬이구나~ 라는 말이 절로 나오게 하는
독보적이고 매력적인 향이 탄생해서 흡족히 만족 합니다~
호불호가 그리 크진 않을듯 하니,
연령대 무관하게 선물해도 무난할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