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과는 정말 좋지만, 향이 개핵쓰레기라 첨 바른 날 잠을 못잤다. 양 조절 정말 잘 해야하는게, 안 그러면 얼굴이 개따갑다. 그리고 눈 주변에 바르면 높은 확률로 그 날 잠 못잠.
슬프게도 인기세를 타서 직구가가 계속 올라가지만, 성분 똑같은 다른 제품들이 있으니 그걸 구매하면 된다.
바른 직후엔 베개에 다 묻을 것 같지만 흡수력이 좋아서 5-10분이면 그럴 걱정 없다.
2-3일에 한 번 꼴로 바르다보니 효능이 점점 낮아지는 것 같아 요즘은 일주일에 한 ㅓ번 정도로만 사용 중.
환절기에 피부결이 사포같을 때, 필링패드 사용 후 당근오일쓰면 그 담날 손으로 파데발라도 잘 먹음.
이 리뷰는 2020.04.2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