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건조한편이어서 오랜시간 착용은 피하는 편이지만 명절이라고 인사는 하고 다녀야해서 선택한 자연스러운 눈동자~
12시간 정도 착용하니 뻑뻑한게 조금느껴지긴 했다.
원래 착용하는 4시간을 되도록 준수해야겠다.
인공눈물이라도 넣어줄껄...
저녁에 9시간정도 착용하니 건조해져서 그제야 생각났다.
확실히 나의 눈동자보다 조금 크지만 실제로 보면 끼지 않았을때와의 차이는 인상이 조금 부드러워져보인다는 것이지 눈이 막 커보이지는 않았다.
가까이 찍었을 땐 분명히 차이가 있거늘~
드라마틱한 기대까지는 못하는 눈동자이지만..
평소 내눈동자야~라고 속이면 자세히 보지않는 이상
잘 모르고 지나갔다.ㅎ
쌩얼도 피부톤은 속이니까 요정도는 애교로 바줄듯 싶다.
데일리 템으로 추천!
이번 1+2세일기간에 한번 사서 써봤습니다!
평소 13.1~13.4직경을 선호하던편이라 너무 과해보이지않을까 걱정했는데 그래픽이 너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고 테두리도 너무진하지않아서 좋았습니다!
직경이 큰 청순렌즈? 같은 느낌이었어요!
다만 역시 컬러렌즈의 한계가ㅠ 눈은 좀 건조한 느낌이 있네요. 심한편은 아닌거같아요!
이물감도 크게 느끼진못했어요!
만족합니당
8개월째 이 렌즈 사용하고 있어요
동공이 작은편이라 직경 13.0 넘는 렌즈는 개눈 될까봐 무서웠는데 개눈처럼 보이지도 않고 자연스러워요
그래픽이 자연스러워서 데일리로 쓰기에 무난무난하고
렌즈 이쁘다고 뭐 낀거냐고 주변에서 많이 물어봤어요!!!
한번 렌즈 끼면 장시간 착용하고 있는데 다른 렌즈들에 비해 더 빨리 건조함이 느껴져요 (제가 꼈던 렌즈들은 5,6시간 껴도 괜찮았는데 이건 2,3시간만 되도 건조함이 느껴져요)
건조한점 빼면 만족스러운 렌즈입니다!!
아 렌즈 티나는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만족 못하실 제품일거에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