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분감이나 영양감은 놀랍도록 거의 없어서 간단한 보습막 정도만 씌워주는 크림이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트러블이 딱히 나는것도 아니라 피부 장벽이 흐트러진 것 같을 때 사용했는데 장벽강화 정도만 조금 효과있는 느낌?
성분을 보니 실리콘이 가득한 것도 아닌데 유독 실리콘 크림같은 땀구멍이 막히는 느낌도 조금 느껴지는 편이에요.(아주 소량바르면 X)
중성 피부인데도 이건 여름 말고 사용하기엔 건조한 편이라 재구매는 안 할 듯 합니다! 혹시 사용하시려면 다른 스킨케어 단계 단단히 하시는걸 추천해요.
착한 성분에 저렴한 가격(할인을 자주 하더라구요~)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가볍고 산뜻한 제형이라 많이 발라도 밀림, 들뜸이 없어서 화장 전에 바르기 용이했습니다.
근데 밤에 바르기엔 너무 건조했어요. 덧발라도 마찬가지고요. 그리고 재생효과나 트러블케어에 효과를 못 봤습니다. 그렇다고 수분감. 유분감이 가득한 것도 아니라 재구매는 안 하려고요.
프라이머같은 느낌은 저만 받았나요?...
이전 단계에 쌓은 유수분이 날라가지 못하게 막 역할은 합니다 딱 거기까지만...!
수분이 하나도 없습니다 뻑뻑쓰 그 자체에요
수부지라서 적은 유분만큼 수분도 중요한데
수분10 유분90의 텍스처입니다
크림을 바르는 순간 피부 텍스쳐가 엉망이 되면서
이후 단계로 진행하기가 어려워서 사용 중단했습니다
더심플라인 토너랑 로션은 계속 쓸거지만
크림은 재구매 의사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