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지가 얇고 큰편이예요
얇아서 그런지 피부에 흡수가 잘되어서 좋지만 금방 말라요 하지만 마스크팩은 20분 정도 붙였다 떼는거니깐 충분해요 그이상하면 오히려 더 건조해진다고 들었어요 그리고 아빠 스킨 냄새 같은 향이 안나서 남성화장품에 속한지도 몰랐네요
(고정관념ㅠㅠ)요즘 화장품은 남녀구별없이 사용해도 될 것 같아요
또 찐득찐득한 느낌을 싫어하는 아빠한테는 딱 좋다고 하셨어요 하지만 보습감을 좋아하는 저는 아주 살짝 부족하다고 느껴졌어요(가을에 사용했을때)
하지만 어차피 그위에 보습제를 바를거여서 상관없었어요
여름에 사용하기엔 딱 좋을 것 같습니다.
이 리뷰는 2020.11.0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