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꾸덕함. 좀 기름져서 밤에만 바르고 아침엔 안바르는데 흡수시키는데 좀 걸린다. 유분감이 있지만 잘 흡수시켜 주면 피부가 좀 건강해지는 것 같다. 원래는 피부가 얇고 잘 손상되는 편이었는데 한 두 통째 발랐더니 손상에 덜 취약해진 것 같다. 그런데 성분표를 보니까 파라벤...? 흐음.. 딱히 특별한 기능이 있다기보다는 그냥 트러블 많이 안나게 해주는 크림 느낌이라 재구매는 아마 안할듯!
쓰면서 뭐가 난 적은 없는데 성분 보니 맘껏 쓰기가 조금 꺼려짐... 평소에 다른 것들도 성분 많이 보고 쓰는 편이라....
발림성은 꾸덕한데 잘 흡수돼서 유수분 밸런스 잘 맞춰주는 느낌이라 좋음.
향은 무슨 지점토 같은 냄새라 최악 ㅠㅠ
향만 좀 어떻게 해주면 좋겠음.
발림성도 보습효과도 다 괜찮은데 성분때문에 조금 꺼려짐. 피부상태가 좀만 안 좋아도 얘 때문인가 싶어서, 목이나 다른 피부에 발라줄 예정.
파라벤은 좀.... 강력하네요
호주갔다가 판빙빙 크림으로 유명하다길래 봤더니 가격도 저렴해서 주변 지인들것도 사고 내것도 좀 사서 사용해봤는데.. 이건 뭐.. 냄새도 너무 별로고 발림성도 그닥이고 촉촉하지도 않고... 나중에 보니 성분도 별로야.. 총체적난국. 선물한게 미안할정도였음. 그냥 핸드크림처럼 쓰거나 발에 바르거나 해서 소진해버림.
호주에 살고있어서 아는분이 한번써보라고 주신걸 잘쓰고있어용 여드름이 많은편인데 원래 심해서 더 나는지 들어간건지는 모르겠지만ㅌㅋㅋㅋㅋ 꾸덕한 제형이라서 다른로션이랑 같이 섞어서 얼굴에 발라주면 매일 바르기좋아요 성분이 나쁜건 오늘알았는데 전 반년동안 잘 쓰고있었으니 쭉 쓸것같아요!ㅎㅎ
면세점가격이 좋아서 구매해봤는데 가벼운 수분크림같아서 사용중인데 처음에 듬뿍 발랐다가 얼굴이 간지럽더라구요.
오돌도돌 뭐가 올라오고 근질근질해서 손톱으로 살짝 눌러주게 되는 그런 반응이 있어서 양을 줄이고 쓰는데 지금 성분을 보니 성분이 개떡이었네요. 위험등급 빨강색은 절대 안쓰는데 , 두개 구매했는데 남동생이 바르고 있고 하나는 엄마 줘야겠어요.난 소중하니까. 시카제품보단 덜 꾸덕하고 얼굴에 바름 발라져있는 느낌이 날정도로 중간 느낌의 수준크림으로 적당량 바름 안 밀리고 가격대비 무난할 수 있읏니다.
처음엔 가격이 저렴하다고 생각했는데 용량이 작아서.. 쓰다보니 딱히 저렴한 편은 아니라는 생각.. 제형은 뻑뻑하게 무겁게 발리는 편이라 낮보다는 밤에 자기전에만 바르는 편인데 보습 좋은 편인 것 같고 무향에 여러모로 무난해요. 피지오겔크림과 비슷한 사용감? 근데 여기 올라와 있는 전성분들을 보니 생각보다 위험도 높은 성분들이 많네요.. 무난하게 사용중이라 별 트러블만 없으면 재구매할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