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라인의 스킨이랑 같이 쓰는 제품입니다. 5년정도 되었고 저는 10월말에서 4월말이나 5월 초순까지는 이 라인을 씁니다.
저는 제품이름을 잘 안 외우고 갈색병, 초록병이라고 부릅니다. 여기 이름 넘 길게 지음.... 예전이랑 다르게 리뉴얼 되고나서 저 병이 됐는데 스킨은 이전보다 묽어졌고 얘는 큰 차이는 없더라고요. 수분 보충임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무겁지 않고 가볍습니다. 저는 로션처럼 쓰고 있는데 한 번 펌핑해서 얼굴에 골고루 바릅니다. 물론 저 둘만 쓴다고 한겨울에도 피부가 좋아요! 이러진 않고요. 그래도 피부에 순하고 좁쌀 안 터지고 바르고 피부가 편합니다. 외출하실 땐 더 바르시는 걸 추천합니다. 그리고 잘 두드리시고 깨끗한 손바닥으로 얼굴 감싸서 흡수하시면 다음날 결도 많이 좋아지더라고요.
가격이 좀 흠인데 자주 행사해서 세트로 사면 5만원 중반으로 깎이더라고요. 로드샵에서 좀 좋은 거 쓰셔도 얘랑 가격 비까할겁니다. 아이소이보다는 싸서 전 잘 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