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트닝 크림이라고 분류되어있는데, 진정크림이 더 맞는듯함. 예전 리리코스 오이스터 수면팩으로 너무 감동받은적이있어서 이 오이스터 시카 크림은 솔직히 거의 검색도 안해보고 바로 구매함. 리리코스 오이스터 시리즈는 믿고사는 느낌? 무튼 내 피부는 복합성이라 화농성도 가끔씩나고, 속건조도 있고 아주 최악의 피부인데 장점만 느낀 크림임. 장점을 나열해봄
- 발림성이 엄청 꾸덕함. 근데 오히려 이 느낌이 수분증발을 막는듯한 느낌이 들어서 더 리페어 되는 느낌. 머리카락 붙은것만 빼면 발림성도 나쁘지 않음
- 최악의 복합성피부에도 트러블 전~~혀 없음. 좁쌀이 많이 나서 이거 바르고 자면 ㄹㅇ 진정효과 대박임
- 향은 거의 무향. 딱봐도 성분이 좋은게 느껴짐
- 데이에 바르기에는 좀 무거워서 나이트용으로 딱 좋음
세일하면 재구매 무조건!!!
이 리뷰는 2020.09.2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