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브르단로를 좋아하기도 하고, 향 후기들이 워낙 좋길래 블라인드로 냅다 질러버렸습니다… 그 결과 대성공,,!!✌️
롬브르단로 관련 후기가 강해서 그런지 저도 처음 맡자마자 오 롬단 순한맛이네 이 생각을 했어요 근데 뿌리다보면 둘이 별로 공통점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루나가 더 좋구요 루나만의 매력이 있습니다…! 향료 설명 그대로 자스민, 레몬, 장미가 섞인 느낌인데 머스크도 한방울 들어간… 정말 우아하고 사랑스럽고 청순한 향이에요 인물로 비유하자면 수수하게 머리를 묶고 하얀 끈나시 원피스를 입은 청순한 여성이 떠올라요 :-) 뿌릴 때마다 저도 그런 여성이 된 것 같다는 착각에 빠지게 해줍니다 ^__^… 백화점 온라인 구매로 30ml 15만원?에 산 것 같아요 저렴하진 않지만 후회는 없습니다! 수색도 연보라빛이라 예뻐요~~!!! 지속력은 보통이에요
이 리뷰는 2023.04.0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