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 저렴이라고 해도 됨
가성비로 만점 줌
옛날 옛날 2001년에 아이섀도우스틱을 미샤로 처음 알았음 그러니까 3300원짜리 하얀색 케이스 스틱섀도우
그리고 역시 하얀색을 샀음. 그땐 펄땡이도 겁나 크고 거칠거칠했만 눈아래 꼭 포인트로 허연걸 칠할때였으니께
주로 로라 메르시에 바비브라운 스틱섀도우를 쓰고 있는데 세일때 써봤다가 깜짝 놀라서 커피콕, 코코아드리즐 구입
로라, 바비를 매일 쓰고있기에 말하지만 이건 진짜 바비 저렴이로 봐도 됨. 부드러운 느낌, 지속, 색감. 그 거칠거칠하던 미샤의 성장이 감동적이라고 느낌.
옛날생각 많이났음. 지금 매일 잘쓰고있음
이 리뷰는 2022.03.2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