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모용품은 이것만 몇년째 쓰고 있어요.
거품이 나는 비누도 같이 붙어 있어서 훨씬 부드럽고 덜 자극적이게 제모가 됩니다.
비누향도 여러가지가 있어서 취향따라서 골라 쓸 수 있어요.
가끔 할인할때 왕창 사두는 편이에요.
팔다리 제모에 아주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쓰고나서 잘 건조해줘야 또 쓸 수 있어요.
다만 비누를 끝까지 다 쓰기는 좀 어려운데, 그럼에도 이제품이 저는 제일 좋은것 같어요.
비누 다써갈때 칼도 자연스럽게 교체할 수 있어서 좋아요.
올영에서 쉽게 만나볼 수 있는 제모기에요. 전 항상 이렇게 리필이랑 본품 기획세트로 구매해서 써요. 본품 비누가 거의 다 닳아서 제모할 때 상처가 좀 생기기 시작하면 리필을 갈아끼워서 손쉽게 제모를 해주고 있어요! 리필도 비누 향이 다달라서 취향에 맞는 향 하나는 있더라구요. 대체로 다 별로긴 했는데 ㅋㅋㅋ 하나는 괜찮았오요. 급하게 딱 제모하기엔 이거 좋아요
비누가 같이 붙어있어서 부드럽게 제모할 수 있다는 게 장점입니다
날도 날카롭지않아요
근데 저같은..장모종 인간들은 밀면 털이 면도기에 껴서 빼기가 힘들어요 ㅜㅜ 일회용 행이됩니다..
털이 별로 없으시거나 다른 면도기로 어느정도 미신 다음에 사용하시는 거 추천 드립니다 ㅎㅎ
재구매 의사는 없어요 ㅎㅎ..
몇년째 잘 쓰고 있는 제모기에요.
절삭력도 좋고 샤워중 거품이 씻기면 칼날에 피부가 상할 수도 있는데 쉬크는 비누가 칼날 위아래를 감싸고 있어서 비누칠과 동시에 미끈미끈 제모를 할 수 있어서 좋아요.
덩치가 커서 여행갈때 들고 다니기 부담스럽다는 단점은 있지만 그 외에는 충분히 만족하며 사용 중입니다.
향이 다양해서 골라쓰는 맛도 있는데 그 중 알로에향이 가장 무난해서 제일 많이 구매했어요.
기존에 비너스 임브레이스? 쓰다가 세일하길래 구매해봄. 비누가 적은 양의 물로도 잘 녹았고 간편하게 자극 없이 부드럽게 슥슥 밀려서 좋았음. 개인적으로는 임브레이스가 더 잘 밀리는 것 같지만 얘는 베이는 일 없고 자극 없이 밀리는 느낌이라 꾸준히 두 개 다 같이 쓸 것 같음..!
저는 쉬크 면도기 말고 다른 면도기는 사용해본 적이 없어서 비교는 어렵지만 쉬크 면도기에 정말 만족해요!!
부드럽게 밀리고 자극없이 제모를 할 수 있답니다
지금까지 면도하면서 한번도 아프거나 상처나거나 한 적 없이 면도를 했어요
가격도 저렴하고 양도 많은 편이라서 마구 써도 양이 줄지 않는 느낌입니다
향기도 여러가지 있어서 취향껏 고르시면 되엉추천드려요!!
몇 번을 재구매했는지 모를 정도로 반복 구매해서 사용 중인 제품. 근데 후기 쓰기 전에 다른 분들 후기를 보니 저랑 같은 점에서 만족하고, 또 아쉬워한다는 걸 알 수 있어 재미있네요.
이 제품은 면도날에 비누가 같이 붙어있어서 젖은 피부에 쓱싹 부드럽게 제모가 가능하다는 게 최고 장점이지 싶어요. 비누가 안 달려있는(면도날만 있는) 제품으로 제모를 하면 아무래도 피부에 자극이 바로 닿으니 바로 건조하다고 느껴지는데, 요건 부들부들한 마무리감이 아주 좋습니다.
다만, 의외로 빨리 닳고, 비누를 다 사용하고 나면 더이상은 쓰고 싶지 않은? 느낌에 바로 새 날로 교체해주곤 해요. 비용이 좀 드는 편이죠. 그리고 털이 날에 끼면 제거하기 무척 곤란합니다. 위생상으로도 그렇고 보기에도 그다지 좋지 않아요.
장단이 분명한 제품이지만, 아직까지는 장점이 훨씬 더 크게 와닿아 엄청나게 많이 재구매하고 있어요. 향은 다양해서 돌아가면서 사용하는 재미도 덤!
태어나서 처음으로 사용해본 제모기예요. 이거저거 알아보다가 입문용으로 괜찮을 것 같아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일단 면도날 주변으로 비누가 감싸고 있어서 아주 부드럽고 미끌리면서 제모가 됩니다. 주로 겨드랑이에 사용했는데 잘 밀리는 편이라고 생각했어요. 한 번에 전부 밀리지는 않고 여러 번 밀어야 하지만 컨트롤 쉽고 자극도 없습니다. 다만 면도날 사이로 파고드는 털들을 빼기가 조금 난감해요. 흐르는 물로 뺄 수 있는 것도 한계가 있고 물을 받아놓고 날부분을 담궈서 흔들어 빼거나 날과 본체를 분리해서 털을 빼내야 하는데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에요...ㅎ
비누땜에 젤 없이 제모할 수 있어서 편하고 덜 자극적
털이 적거나 모가 얇은 분들이 사용하기 좋은 거 같아요. 레이저 사이로 낀 털 빼기가 힘든데 이럴 땐 그냥 레이저 부분만 떼어서 물에 헹구면 되더라구요. 비누가 딸려있으니까 제모할 때 조금 쎄게 눌러서해도 되고 따로 쉐이빙 젤 안 해도 되서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