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 햇살이 물든 어린 수국
리퀴드 블러셔 처음 사봤어요 색상은 코랄핑크 느낌이에요 진짜 과즙상 메이크업 할 때 여리여리한 볼따구 표현 됩니다 양조절해서 세번 스스슥 찍어주고 라텍스 퍼프랑 손으로 펴발라봤었는데 아직 제가 익숙하지 않은지 베이스가 벗겨지는 느낌이었어요 손에 묻히는걸 싫어해서 퍼프로 바르는걸 좋아하는데 퍼프는 정말 손에 힘빼고 퍼뜨린다는 느낌으로 발라주어야해요 리퀴드 블러셔의 표현을 살리려면 손으로 바르는게 최고에요!
이 리뷰는 2018.10.1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